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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다음카페지기 입니다.

  • 22년 전

  • 1,783
0
안녕하세요.
여기서 많이들 비방하고 계시는 다음 카페의 원 카페지기입니다.
우선 이런저런일로 일을 만들게 된점 깊히 사과드립니다.

사람이란 말 한마디할때 그사람의 인격이 나타난다고들하죠.
어떤 스타일로 말을 하는지 목소리가 어떤지 한번 들어보면 더이상 보지 않아도 그 사람이
어느 부류인지 어느정도의 수준인 알수가 있죠.
하지만, 말이라는 건 참 편하게 쉽게 하듯이 또 쉽게 잊혀지니
상대에게 마음에 상처를 줄 말을했다면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게 마련이죠.
그러나 글이라는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글이든 격려를 주는 글이든
오래오래 남는다는거죠.
이 온라인이라는 얼굴도 볼 수 없고 목소리도 들을 수 없는 공간에서 글이라는건
매우 중요한 의사 표시이고 그래서 그 단어의 선택이 중요하고 그 글로 인해
사람의 마음도 움직이고 상처도 주고 격려도 되죠.
글 한자한자에 자신의 인격이 담긴다는걸 아시고 온라인 공간을 좀 더 바르게 사용해야겠습니다.
욕설이나 편협한 생각들...얼굴만 가린다고 자신을 다 가리는건 아니라는건 다들 아시겠죠.
저 또한 이번일로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 미국에서 글 쓰신분.
저를 아시는 일은 제 밑의 사람의 실수로 절 아시게 되었는데
그렇게 저를 사기라는식의 단어를 사용하셔서 몰아세우는건 옳지 못한 것 같군요.
세금문제와 배송비 때문에 절 몰아세우고 계시는데요.
전 미국에서 사업도 한 사람이고 29년을 살았습니다.
제가 드린 말씀에는 추후도 거짓이 없음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님이 가신지 이제 1년되셨다니 나름대로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조금씩 아시게 되겠네요.
제가 살아온 날의 대부분을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한국사람 한명없는 곳에서 커왔고
생활 했기에 솔직히 한국에 대해선 아는것이 없고 가장 친구들도 다 미국인들이죠.
한국사람들 남 잘되면 배아파하고 잘되는꼴 못봐준다고 그러더니....
이렇게 사람들이 한쪽말만 듣고 편협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있다는것도 여기서
배우게 되는군요.

물론 제가 카페를 열었고 처음 카페를 열게 된것은 한국에와서 알게된 분이 도와주셨고
저 또한 제품을 사용하고 좋았기때문에 도와드리고 싶은 심정으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장사치라면 장사치겠죠.약간의 이익이 생기니깐요.
하지만 장사라는건 사업이라는건 마케팅이 중요하다는것 쯤은 다들 사회생활을 하시니 아실겁니다.
그런 마케팅에 의해 소비자들를 움직이는거죠.
이 싸이트를 통해 이뤄진 잘못된 마케팅은 정말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여기 절 비방하려고 글을 올리신 분.
그렇게 몰아 세우지만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조금 더 저에대해서 알아보시고 제가 어떤사람인지 알고 난후에 이러저런 절 비난하시는글
올리셔도 좋습니다.

저의 카페 닉네임 "천재님" 이라고 쓰셨던분,물론 지금은 탈퇴하셨지만요.
이 모든 일이 프로세린 때문에 빚어진 일인데요.
본사 홈페이지 정도 옮겨 놓은게 무슨 옳은 자료냐고 하셨죠?
그러시면서 의약 잡지나 신문기사에 나야 좋은거라고.....
무엇보다도 님이 말씀하셨던 "askdocweb.com 싸이트 " 그싸이트는 인터넷상에서
판매되는 대부분의 제품들을 자체적으로 비교분석하는곳이죠.
그럼 그곳도 프로세린 회사에서 돈주고 산 곳인가요?
물론 프로세린이 그 싸이트에 좋다,나쁘다는 말은 없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것은 그 많은 인터넷상의 판매되는 제품중에 그 싸이트에서
비교분석하는제품은 몇가지 뿐이죠.그 중 남성탈모에 대한건 프페와 프로세린 뿐입니다.
왜 그 많은 탈모제품들을 놔두고 프페와 프로세린만 할까요?

소비자 평가 싸이트나 차트 정도는 돈주고 본사에서 만든다고요?팩트님.
신문기사 잡지.방송쯤은 정말 돈이라는걸로 사서 할 수도 있죠.
많은 정보 올려주신점 감사합니다.하지만 님의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하시때엔
개인적인 의견이라는 말도 덧붙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신뢰성이 없다...라는건...믿음이라는건 정말 어떤곳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건가요.
그리고 미국에서 사용하고 계시는 분은 어떻게 된건가요?

카페 닉네임"조금씩"님 ,네!제가 탈퇴시켰습니다.하지만 무슨 mail 추적해서
강퇴 탈퇴시키고 그런적 없습니다,제가 그렇게 밉습니까?
왜 없는 말씀을 하시는지요?지금껏 탈퇴시킨분은 님뿐입니다.
제가 하는일에 의견이라고 내놓으셨었는데요.많은 관심 감사했습니다.
하지만, '대사모'라는 다음 카페에서 제 카페에 대해 글을 올리시고 제 밑에 사람과
끝없는 리플경쟁하시고, 솔직히 모든 사람을 포용해야하는게 제 입장인건 압니다.
그러나 님 자신만이 알겠죠.님이 어떤 마음으로 그런 글을 남기시고 다니시는지는요.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글이라는건 오래오래 남아서 그 글의 단어 선택이 중요한건데
제가 님의 글을 꼼꼼이 단어 하나하나 곱씹으면서 읽어보니 그리 좋은 뜻은 아니엿던것 같더군요.
지금 이렇게 대다모라는 싸이트에 글을 올리시는걸 보면 더욱 더 확연하구요.

그리고 "조금씩"님 사촌 동생이시라는 분. 저희 카페 닉네임"황장군"..........대사모에서도
황장군이였죠?
제가 어떻게 아냐구요? 프로세린 6개월가격을 물은 사람은 님밖에 없으니깐요.
처음 카페를 방문해서 좋을 글로 저에게 가격을 물으실때 이미 '조금씩' 님이라는거 쯤
알고 있었습니다.
가격에 대해 말씀드립니다,2월보다 3월에 가격이 한개분은 올랐죠.
님들이 직접 구입해보시면 아시겠지만 $25 짜리 하나 한국으로 배송하는데
제가 내놓은 가격에도 구입 하실 수 없다는것 쯤은 아시겠죠.
그리고 가격에 관한건 저 혼자 결정하는것이 아니라 힘드네요.

프로세린이나 헤어제네시스 같은 회사가 금방 문을 닫으신다고 하셨는데
여기서 말씀들이 많았었던것 같은 "센민"이라는 제품 아직도 문 안닫고 판매 잘하고 있더군요.

위에 글 올리신 님들 제가 운영하는 카페가 마음에 드시지 않고 가격에도 마음에 드시지 않으시다고
구입하셔서 잘 사용하고 계시는분들이나 아직 프로세린에 대해 모르시는분들에게 동조를
원하시지 마시고 (물론 저같은 사람이 파는건 효과가 좋다해도 안 안사신다고 하셨죠.)
제 앞에 당당히 오셔서 말씀하세요.
저를 모르는 분들에게 카페를 모르시는 분들에게 한쪽으로 치우친 저의 이미지를 심으실려고
노력하시지 마시구요.어차피 모든 선택은 그 님들 한분한분이 결정하시는거니깐요.
저에게 오시든 미국에서 직접 하시던 님들의 말을 듣고 당연히 사기꾼업자 취급을 하시던
그건 한분한분이 결정하는거죠.

마지막으로...
이 큰 싸이트에 잘못된 마케팅을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너그러히 용서 해 주시길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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