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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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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저랑 처방이 비슷하네요.

  • 22년 전

  • 1,012
0
전 중대 부속병원에 다니는데요..
제 처방과 비슷하네요. 전 타메드 대신 니조랄을 받았구요. (현재 넉달째)
첨에만 그렇게 처방 받았고 그담달부턴 프페만 받고있습니다. 미녹과 그외것들은 두달에 한번 받구요.(미녹 5%가 두달용)

저희 아버지가 비듬약썻다가 머리 더 많이 빠지셔서리..
전 니조랄 한달정도 쓰다가 지금 안쓰고 있구요. 스티바A역시 한달정도 쓰다가 지금 안쓰고 있습니다. 미녹도 하루에 두번쓰라는거 지금 한번만 쓰고 있어요..

이유는.. 첨에 그렇게 썼다가 한달정도 지났을때 탈모수가 세배로 늘었습니다. 아무래도 프페보단 미녹같아서 미녹을 줄이고 스티바,니조랄 아예안썼더니 다시 평소대로 돌아왔습니다.
우선 써보시구요 조금 많이 빠지는듯하시면 좀 줄여보세요. 그리고 쉐딩이라는게 시간지나면 다시 난다고 하던데요..

문제는 병원갈때 의사가 약왜그렇게 안바르냐며 처방을 내릴때(미녹,스티바) 아직 약남았으니 다음에 처방달라고 하면 무지 안좋아합니다. 하지만..욕먹어도 안바르는약 억지로 살순없으니..
약값은 프페만 하면 한달에 6만원대..이번달 미녹같이 샀더니 7만3천원나왔습니다.

(참고로.전 미녹과 스티바썼을때..각질이나.그런것들 전혀 없었습니다- 오히려 한달간 썼던 니조랄이나 스티바때문인지 몰라도 비듬과 가려움증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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