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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카 4달째 먹고 있는데....

  • 22년 전

  • 1,138
0
머리 빠졌을때 모근부분에 하얗게 덩어리 비슷하게 나오는거 안좋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뿌리가 아니라 모공속에 더러운것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건강한 머리는 머리 뽑으면 검었게 둥그렇게 되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전 탈모의 시작은 중3때부터 시작되었어요.(속이 훤 합니다.)
>머리숱 정말 많은 머리였답니다.
>지금 29살인데, 중3때 거의 다 빠진 머리죠.
>군제대후 25살 이후부터 그나마 현상유지되었던 머리가 급격하게 더욱 빠지더니 이제는 정말 50대 대머리 아저씨처럼 많이 빠졌습니다.
>저의 치명적인 문제는 머리빠지면 머리의 뿌리부분 있잖아요. 흰색으로 된것.
>그부분이 원래 무지 짧았는데 이제는 뿌리부분이 거의 없습니다.
>어떤머리는 아예 없는 것도 있더군요.
>
>제가 게임쪽 직업인지라 밤많이 세고, 술담배 많이 합니다.
>얼굴과 두피에 기름기도 엄청많은 편입니다. 고기류 즐겨먹구요.
>
>같은 직원이 프로스카 먹어보라고 권하더군요. 자신도 먹고 있다고.
>그래서 여기도 알게되고 올해 초에 프로스카 한통 구입하여 먹고 있습니다.
>복용하는 시간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보통 새벽에 복용합니다.(2~4시 사이)
>사실 처음 일주일간은 기름도 덜끼고 머리에 힘이 붙는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 후로는 뭐 탈모양은 비슷하고 뿌리도 여전히 없는 상태로 탈모가 됩니다.
>다른 분들은 효과를 보신다고 하는데 전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
>간단하게 생각한다면 저 처럼 뿌리가 없는 케이스는 프로스카 먹어도 효과가 없는 것 아닐런지요?
>제가 보기엔 그 뿌리가 머리의 생존을 좌지우지 하는 것 같은데 그부분이 없어진다는 것은...이미 모근이 모두 퇴화한것은 아닐까요?
>
>이것 복용하니 피곤하기는 장난이 아니네요.
>매일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일에 지장도 주고 아주 환장하겠습니다.
>그러나 탈모의 진행을 조금이나마 더디게 할수 있다고 믿으니 복용하고 있습니다.
>전 다른분들이 말씀하신 쉐딩인지 뭔지도 없던것 같더군요.
>
>한 4개월 복용하면 제 욕심인는 모르지만 머리가 좀 두꺼워져야 하는 것 아닌지?
>여전히 더더욱 가늘어 지고 있습니다.
>
>이곳에서 보니 기름진 음식 피하고, 술,담배하지 말라고 하는데...
>물론 위 사항을 준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복용시간은 몇시정도가 좋을까요?
>그리고 저는 거의 밤에 활동을 하는데 수면시간과 탈모와의 관계도 밀접할까요?
>저의 문제점에 대해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번에 한통 또 구입했습니다.
>효과가 있든 어찌하든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 열심히 복용해 보렵니다.^^
>모두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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