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re] 프카가 앗아간 버린 내 정력

  • 22년 전

  • 1,379
0
제 생각엔 어느 기간동안 복용을 쉬는게 도움이 될듯합니다.
이약에 관하여 전문의사들도 확신있게 답변을 못합니다.
그저 제조사의 약의 효능과 부작용에 관한 사실과 FDA의 의약품 인증 받은 사실뿐이지요.
호로몬을 조절한다는 해당약품이기에 좀더 신중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100명중 2~3명이라는 발기감퇴는 보편적인 측면보다 자신의 체질과 호로몬의 치수와 연관이 있겠네요.
약을 끊으면 10일안에 완전히 회복됩니다.(제경우)
그리고 나서는 2일에 한알씩 복용해 보세요. 이전보단 훨씬 나은 방법이 될꺼라 봅니다.
제 경우는 8개월까지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어요. 2~3개월 쉬고 나서 다시 먹기 시작할 무렵
10일 복용후 그런 증상이 나타났죠.
그 이후로 아예 끊기는 했지만 이틀에 한번씩 먹는 것은 권해드리고 싶네요.
주변 친구도 그렇게 먹습니다.


>프카 복용한지 어언 2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다소 피로했지만 짙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위안을 삼았고, 약간의 부작용으로 정력감퇴가 있을수도 있다했지만 설마 나에게 그런일이 벌어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지요.emoticon_125
>새파란 나이에 발기부전이라니...
>처음에는 어쩌다 보니 그랬겠지 했는데 이게 한번에서 끊나는게 아닌것을.
>그렇다고 약을 끊을 수도 없고 계속 먹자니 그렇고 계륵과 같구려.
>이런 경험 있으신 분 없나요. 어떻게 극복했나요.
>저는 37살의 남자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