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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고민입니다...선배님들 조언좀 부탁합니다.

  • 22년 전

  • 743
0
아직 복용한지 1달반밖에 안되신만큼 프카로 인한효과가 나타나기는 많이 이른 시간입니다.

프카는 최소 3~6개월 이상을 복용한후에 머리빠지는게 줄어든다..굵어진다..이정도로 효과를 본다고

판단할수 있답니다.

너무 조바심내지 마시고 기다려 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쉐딩이라는 말은 의견이 분분한데 새 머리가 나기위해서 일시적으로 많은 머리가 휴지기로 전환되어

빠지는 현상이라 좋다..는 말도 있긴하죠..하지만 저는 쉐딩이란게 머리가 나기위해서 빠진다기보다는

약발을 받지못해서 탈모가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상태라고 생각합니다.

왕창빠지다가 약빨받아서 진정되면 머리가 나거나 탈모가 중지하게 되면..'아 새머리가 나려고 빠진거구나..'

라고 생각할수 있으니 받아들이기 나름이라고 생각하지만..

쉐딩이란것은 없을수록 좋은거랍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일단은 기다려보시고 최소 6개월후에 판단해보심이 좋을듯하네요..


>현제 제 나이는 26입니다. 정수리 탈모인 저는 프카를 복용한지 이제 1달하고 2주가 되어갑니다.
>그런데 효과를 아직 보지 못한것같습니다.
>
>현제 저는 대학교 4학년이고 이제 취업을 하기 위해 공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
>담배도 한달끊었다가( 물론 한달이면 끊은것은 아니죠) 스트레스때문에 담배를 다시 피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한달하고 2주 복용하고 전 어느정도 호전이 있나 거울을 봤습니다.
>식구들은 옛날하고 같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좋아지기는 커녕 더 빠진거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약먹고 머리가 많이 빠져서 여기에 글을 잃어보니 쉐딩현상이라고 하더군요
>그런게 생기면 좋은거라 해서 머리 빠지는것도 개의치 않았는데 빠진만큼 보충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
>프카 먹고 자신감이 들었는데 그런데 그런데.... 흑 이제 걱정부터 앞섭니다... 아직 장가도 못갔는데....ㅠㅠ
>
>선배님들 조언좀 해주세여 자포자기 하는 기분도 듭니다. 빠지는건 절대로 싫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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