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말 제대로 다 해석이 잘 돼었고 문제 업습니다
하지만 님도 잘 몰라서 지격한 부분이 한가지 있군여
지난 두달동안에는 주문이 밀려서 고객의 수요를 충족못시켰다는건
맞는 말이나 님도 돈에 대한 환불을 언급하였는데 그게 아니란 말이지
환불이 아니라 그 주문에 대한 증서를 갱신했단 얘깁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다시 빌었거나 상환했다고 하면 이해가 될는지...
그래서 17일에 다시 주문을 하게 되면 그땐 상환이 아닌 아무런 이상 없이 받아들여질 수 있단 말이지...왜? 대처가능하도록 시스템전환했으니까...
고로 다른건 다 님이 지격한게 맞지만 그거 하나는 수정을 제가 감히 하겠슴당
refund가 여기선 명사(환불)이 아닌 타동사나 자동사로 쓰였다는걸 아셨슴하네여....이상
이석호 wrote:
> 주말에 잠시 못 들어왔더니, 프로스카 관련 메일에 대해 얘기가 많았군요.
> 저도 그 메일에 대해서 똑같이 받아보았고, 저같은 경우에는 보다 적극적으로
> medixin측에 이메일을 보내 상세한 내용을 미리 파악할 수 있었기 때문에,
> 그에 대한 얘기를 드리려 합니다. 저 역시 마찬가지의 내용으로 해석할 수 밖에
> 없습니다. 제 얘기가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여러분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
> ** 아래의 내용은, 문맥을 고려하여 자연스럽게 의역한 내용입니다.
>
> "medixin측에 의하면, 최근 두달사이에 엄청나게 밀려든 주문때문에 고객들의
> 수요를 충족시켜드릴 수 없었고, 11월8일을 기한으로 하여 이후의 주문들에
> 대해서는 환불을 하기로 하였답니다. 이러한 환불조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
> 시켜드리지 못한 것에 대해 명확히 밝혀드림으로써, 고객과 자사간에 신뢰를
> 구축하기 위한 일종의 조치였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지금, 앞으로의 어떠한
> 갑작스런 수요량의 변화에 대해서도 적절히 대처 가능하도록 필요한 시스템의
> 전환을 마쳤고, 늦어도 다음주 금요일, 그러니까 11월17일이면 새로운 주문을
>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만약, 이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medixin측에
>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는 말도...
mail@medixin.com"
>
> 메일에 있는 내용 그대로 해석한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의미가 되도록 제가
> 인용한 문구도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어쨌든, 17일 이후에 다시 주문을 해야
> 할 것 같군요. 그전에, 주문하면서 결재했던 대금이 환불되었는지, 자신의
> 신용카드사에 거래승인내역을 확인해보면 확실할 듯 하구요... 그럼, 제가
> 잘못 해석한 부분이 있으면 다른 분들을 위해서라도 꼭 수정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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