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re] 프페 복용 4개월 후 희망의 빛을 발견하다..

  • 21년 전

  • 1,241
0
정말 기쁘셨겠네요.. 저도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프페 1달 복용하다 잠시 멈추고 다시 복용하려구 하거든요
저 역시 미용실가면 항상 머리얘길 듣곤 하구요...

화이팅!



>26 남자 입니다.
>
>작년 초 머리가 없어보인다는 주변의 말을 듣고,
>충격에 빠져 찾아간 병원에서 성인성탈모라는 판정을 받고 좌절한 뒤,
>고민하다가 프페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
>그러나 좀 심한 M자형 탈모였을 뿐 정수리 숱이 많아
>머리를 좀 길고 다니니깐 그런데로 커버가 되는 상황이었습니다.
>
>약을 4개월 정도 복용하던 중 잠시 접고 5개월동안 아시아 오지를 떠돌았습니다.
>
>이게 참 좋은 경험이었지만, 머리에게는 꽤 큰 부담이었나 봅니다.
>여행 중에는 하도 구리하게 다녀서 몰랐지만,
>돌아와 머리를 정리하고 보니,
>M자가 확연하게 들어가 사태가 더욱 심각해진 것은 물론이거니와
>그 윗쪽 그 윗윗쪽 정수리까지 상당히 빠져 있는 것이 아닙니까.
>지금까지 이 사실을 몰랐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그 전까지는 머리 빠지냐는 질문을 거의 받지 않았지만,
>여행 마치고서는 만나는 사람들 대부분이 묻는 실정에 이르렀습니다.
>
>놀란 가슴에 다시 프페 복용을 시작했습니다.
>현재 4개월째입니다.
>
>복용을 다시 시작한 뒤에는 정말 무섭게, 정말 무섭게 빠지더군요.
>바람에 빠져나가지 않을까 걱정될 정도였습니다.
>머리감을 때면 손가락 사이에 수많은 머릭카락이 꽂혀있었고,
>그 한올 한올이 비수가 되어,
>제 가슴을 찌르더군요.
>
>그래서 샴푸를 바꿨습니다.
>헤드 앤 숄더로,
>머리에 기름기가 사라지지 않는 것 같아 식초린스도 가끔 했습니다.
>녹차 정말 많이 마십니다. 물끓인후 보리 대신 가루녹차 붓습니다.
>담배는 -사실 안 끊어도 효과 봤다는 이곳의 글들이 제 의지를 사그라뜨리곤 합니다. 효과 보신분들, 담배 끊었다고 거짓말이라도 해주시길.- 담배 "끊었습니다(?)"
>
>삼개월이 지났습니다.
>머리 빠지는 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크게 줄었습니다.
>하지만 앞머리 차도 없습니다.
>오히려 더들어가는 듯 합니다.
>정수리는 나아졌나 잘 모르겠네 정도였습니다.
>
>그러던 중...
>
>머리를 길고 다니는데다,
>미용실 가는 것도 거시기 해서-다들 이런 기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한달반에 한번정도 가곤 하는데,
>그날이 오늘 이었습니다.
>
>아니나다를까 미용실 "언니"가 머리이야기를 하더군요.
>흠 역시나 했지만,
>그녀의 말은 이랬습니다.
>
><왜 이리 잔털이 많아요? 혹시 머리 심하게 빠졌었나요?>
>
><네? 아 예... 근데 잔털이 많아요?>
>
><예 엄청 많은 데요? 이거 없으면 휑해보였을 것 같은데..>
>
>그랬었다.
>프페인지 녹차인지 헤드앤솔더인지 내 기도인지 - 프페의 효과일거라 짐작하지만,,
>여튼 무엇인가가 효과가 있었고,
>내 윗머리에는 지금도 잔털이
>쭉쭉
>자라고 있다.
>
>그러나, 앞머리는 여전하다.
>
>뒷머리의 잔털지대가 쑴뿡쑴뿡 자라나 앞쪽으로 내려와주길 바래본다.
>
>아울러,
>대다모 식구 여러분들도
>효과가 있네 없네,
>뭐가 어쩌네 저쩌네
>따지기 전에,
>일단 시도하고,
>시도했으면 믿고,
>동시에,
>머리에 대한 강박관념을 하나씩 하나씩 벗어가면서,
>
>머리만큼 쿨한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
>지금까지
>대머리 되기 싫어하는 모임 대표가
>대다모에 남긴 첫글이었습니다.
>
>GOOD LUCK TO EVERYBODY IN HERE!!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