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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한국이란 나라 x같습니다..

  • 21년 전

  • 1,277
0
서양인은 머리특성상 대머리가 많습니다..숱없는사람도 많구요.
40퍼센트는 탈모된다보면 됩니다.
하지만 작은두상. 피부색과같은 머리색으로 그리흉하게보이지 않습니다..또 자신을 같는 자아가 조금 강합니다.
한마디로 스타일을 낼수가 있죠.
동양인은 굵은머리와 상대적으로 대머리가 적습니다. 대머리는 10-15퍼센트죠.
그리고 상대적으로 큰두상과 노란살색과 검은머리색은 명시성이강해 눈에 잘띱니다.
스타일내기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삭발조차도 대머리는 광을 내지않는한 티가 나죠.
아시아권에선 대부분 추함의 상징이져..ㅜ.ㅠ
전 영국에서 생활한적이 있는데. 첨엔 한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모자를 썼었습니다. 하지만 몇달지나자 신경안쓰게 되었죠.
그냥 다들 신경안쓰니까요. 제머릴보구 웃는거같다든지..창피하다든지 그런게 없더군요.
물론 서울사는제가 부산에 가서 아는사람 없다고 모자벗구 다닐수잇을까? 하면 절대 못합니다.
매너가 너무없죠.. 제머리보구 웃는이 한시간에 두셋은 볼수있죠. 안됐다는표정도.
머 신경안쓰면 됀다 하지만...그사람들은 왜 제머리에 신경을 쓸까요?
사회가 너무 외모지상으로 가는게 서글픕니다. 여성분들도 첨 외국생활에선 아름다운 한국여성생각많이 났으나.
일본이나 서양의 성형안한 자연미에 결국 끌리더군요. 한국여자는 너무 천편일률적이랄까요.
아뭏튼 각자의인생과 나라국익에도 너무나 많은 손해를보는거 같습니다.
젊은나이에 한창 일하고 공부하고 정력적으로 일할 나이에
대머리로인해 스트레스받고 인생을 좀먹는 말도안돼는 나라입니다.
만약제가 장애인이 됀다면 서양에서 살것입니다..그곳의 복지와 장애인존중을 본저로선 한국은 선진국으론 한참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대머리도 장애인 일까요?
스트레스로 문득문득 이민갈까? 하는생각마저 듭니다.



> 외국에선 남자 대머리에 대해 너무 평범하게 생각하고 미국여자들은 대머리가 귀엽다라고 하는데 우리나라 기집년들은 뭐그리 대머리에 민감한지....쥐길년들..우리모두 유영철이되자!!!아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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