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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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사용2년다되감..

  • 21년 전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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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20대중반의 남자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저도 탈모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밤잠 설치던 과거가
여기오니까 맛생각이나서요. 요즘 추세가 그렇듯이 탈모가 빨리 찾아오드라구요 갓스무살때부터 가끔씩 눈썰미 좋은 칭구들이 장난반 진담반으로 이야기 하기시작했지요. 첨엔 장난이겠지 하고 그냥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화장실 전등을 새것으로 바꾼후 엄청밝은화장실에서의 제 모습이 외이리도 낮선지요.. 전 너무너무놀라서 확인 또 확인을 해봤지만 예전보다 너무나 줄어버린 제 머리숱이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10대시절 머리숱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그것만 믿고 머리에 이것저것바르고 잘 안감고 암감으니 두피에서 기름이넘쳐나고 비듬까지 생겼고 그러면서 입시와 재수를 거치면서 스트래스는 극에달해갔고..
후회많이 했지만 늦은 뒤었습니다. 전 앞쪽이 아니라 뒤쪽 정수리부분이 문제더라구요 그쪽이 빠지기시작하면서 앞으로 전진해 오는것이 시간이 지날수록 느껴졌습니다. 그러던중 이대로는 안돼겠다. 그나이에 그렇게 당할 수만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스벤슨이란 곳에 찾아갔는데 치료비는 왜그리 비싼건지..
1000만원이 넘어갑디다. 그래서 집안의 사정상 불가능함을 깨닫고 돌아다니던중 프페를 알게돼었고 결국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꾸준히 먹기 시작했죠.. 첨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저보고 머리없다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었고.. 요 근래에는 단한명도 그런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전에는 제 횅~한 윗머리를 보여주기싫어서 밝은 곳으로 가지않고 머리숙이지않고 앉아도 맨뒷자리에 앉았고 누군가와 대면하게돼면 전 왠지 모르게 떳떳할수 없었어요..
그때 생각하니 지금도 몸서리가 쳐지네요.. 정말로 다신 겪어보기 싫습니다..
여러분 남성분이시라면.. 드셔보세요... 초기단계라면 더더욱이나 권합니다..초기일수록 효능이 뛰어나거든요..
그리고 믿고 한1년가까이 기다려보세요 6개월가지고도 모르는일 입니다..
끈기와 인내를 가지시고요..
잊지마세요 드시면서 긍정적인 생각..
금연.. 적당한 술.. 콩으로만든음식 자주많이 먹기.. 수면은 충분히 취하기.. 스트래스받지 않기.. 두피맛사지해주기..
두피청결히하기..빗으로 두드리지는 마세요 두드리면서 피지선등을 자극해 더 과도한 피지분비를 유발해 모공을 맊아 버린다고하시네요..그리고 꽉끼지않는 모자.. 머리감은후 뜨거운바람드라이금지 자연풍이 좋지요..
지금당장시작해보세요.. 저도아직은 완치라고 생각안합니다..방심하면 금방되돌아오겠죠..
끈기있게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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