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저도 좀 격고 있는 부작용입니다. 기혼인지 미혼인지 모르겠지만 분명 임상실험결과와 약 설명서에서도 발기부전 및 성욕감퇴부분의 부작용은 명기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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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이곳 사이트에서도 많은 분이 걱정하고 호소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심리적인 것도 강하다고 봅니다. 너무 의식하지 말고 꾸준히 드시면 어느정도 적응되면서 나아지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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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곳에서 다른분들의 복용기를 보니 처음 복용시 다소 이런부작용이 나타나다가 점점 좋아지기도 한답니다.
>심각한 수준이 아니면 탈모가 진행되는 것 보다 나으니 계속 복용해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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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카 세달 약간 넘게 복용했습니다. 나이는 27이고 탈모는 약 1년 전부터 시작된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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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복용전에 이마 한쪽이 약 0.5센티 정도 올라가있었고, 약복용중에 나머지 한쪽도 머리가
>>가늘어 지면서 올라갈 것같았는데, 약발이 듣기 시작하면서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 올라갔던 부분도 잔털들이 꽤 많이 자라줘서 이마를 올리더라도 탈모가 있는것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 또 방바닥에 머리카락 떨어진 것 안 살피게 된거, 머리감고 나서 더 이상 한숨 쉬지 않아도 되어서
>> 정말 좋군요.
>>
>>그런데, 이 약이라는 것이 정말인지 남성 호르몬에 많은 영향을 주는 것 같습니다.
>> 제가 체격이 그렇게 마르지도 않고 또 살 찌지도 않은.... 어깨가 선천적으로 넓어서
>>특별히 운동을 하지 않아도 몸 좋다는 소리 듣는 체격인데,,,, 다행히 가슴이 나오는 증상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성욕 감퇴 및 발기 횟수및 지속성 저하를 보이는 것 같네요.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지만
>>정상적인 상태는 아닌것 확실합니다.
>>
>> 그리고, 제가 원래 몸에 털이 별로 없는 편인데, 머리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다리에 털이 덮히기 시작하더니
>>잘 자라지 않던 수염도 굵어지면서, 일주일에 한 두번 하던 면도를 2~3일에 한 번씩 하게 되었었고, 건성인줄
>>알았던 얼굴마저 저녁이 되면 개기름이 흐르는 상태가 되더군요. 그러던 것이 머리가 더 이상 안빠진다는것을
>>인지 하기 얼마전 부터 이상 조짐이 보였습니다. 굵어지고 점점 많아지던 몸에 털들은 더 이상 성장을 하지
>>않고 있고, 수염은 정말정말 안 자라서 요새 일주일에 한번 정도만 면도 해도 그렇게까지 지저분해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얼굴에 기름끼던것은 제가 여드름 약중에 로아-A라는 약을 복용하는 바람에 프카
>>복용이 원인이라도 단정할 수는 없지만, 요새는 얼굴이 트기 시작하는 것 같군요.
>>
>> 저의 이런 상황이 정상적인가요? 너무 몸이 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아닌가 싶어 걱정이네요.
>>머리 보면 힘이 나는데,,,,, 왜 이리 거시기는 반응이 느려졌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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