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모발이식은 아니라고봐..

  • 21년 전

  • 1,138
0
저는 모발이식의 헛점을 짚어보고자 합니다..보통 모발이식하면 엠자형이나 앞머리쪽 탈모이신분이
많이들 하지요...하지만 아주 상식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모발이식을 한 사람들 대부분이 만족하지
못하고 되레 돈버렸다는둥 실망스럽다는 후기를 자주 볼수가 있습니다.
의사들말로는 뒷머리는 탈모를 일으키는 인자가 작용하지 않기에 튼튼한 머리카락이기때문에 앞머리에 갖다가 심으면
빠지지 않고 잘자란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정말 상식적으로 생각해봅시다.뒷머리를 갖다 심든 옆머리를 갖다심든 탈모가 시작되면 그건 어떤머리를
갖다심어도 빠진다는 소립니다.즉 탈모인자가 없어지지 않고 존재하기때문에 심는것자체가 의미가 없다는 소리죠.
모발이식하면 그자리에 몇개월은 있어도 다시 탈모인자가 작용하게되면 결국엔 심은머리도 빠지는거구 결국 그땅엔 탈모인자가 작용하는 한 어떠한 머리도 살아남을수 없다는 얘기와도 같은것입니다.

그렇기때문에 모발이식은 전 절대 권하지 않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