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미녹시딜액] 최신기사..

  • 21년 전

  • 1,629
0
오리엔트(002630)가 최근 개발한 `바르는 대머리치료제` 독성실험을 마치고 식약청에 임상실험 신청을 준비중이다.

4일 업계와 오리엔트에 따르면, 최근 추출물이 아닌 합성물질을 이용해 개발한 발모제를 사람과 가장 유사한 붉은얼굴 원숭이를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기존 최고의 발모제인 `미녹시딜`에 비해 탁월한 발모효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발모제는 국내 안전성시험관리(GLP) 기관에서 독성시험을 통해 독성이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오리엔트는 현재 식약청과 추가로 독성실험을 준비하고 있다.

오리엔트 관계자는 "이번에 독성실험을 성공리에 끝낸 대머리 치료제는 먹는 것이 아니고 바르는 것이라서 부작용이 거의 없고, 효과 또한 획기적"이라며 "상업화 단계를 위한 임상실험도 빠른 기간에 통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미국 FDA가 승인한 대머리 치료제는 프로페시아와 미녹시딜 두 가지 밖에 없다.

업계 관계자는 "오리엔트가 개발한 대머리치료제는 국내 대그룹 산하 유명 생명공학 연구소에서도 협력제의가 들어오고 있다"며 며 "전임상에
이어 임상 결과에 따라 세계 발모제 시장 판도가 바뀔 수도 있다"고 말했다



용두사미가 될지 아닐지는 모르지만 과학기술은 발전하니깐..언젠가 100%확실한 약이 나오겠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