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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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보다트 힘들지도 쉽지도 않았지만 구했습니다.ㅋㅋ

  • 21년 전

  • 2,898
0
우연히 이싸이트를 알게되서 눈팅만 하다가 여러분들과 함께 고통나누고픈 26살청년 입니다.
제경우는 21~22살때 부터 조금씩 탈모가시작되어 별별 방법다 써보다가 오늘 아보다트 구입했습니다
눈팅만하다가 감동의 글과,웃긴글 분노의글 읽다가 저도 한자 적고 싶었지만 제가 워낙심한 독수리라 손가락 눈까리? 아파서 못햇었는데 아보다트 구하는게 힘든 일이란걸 오늘 느꼈고 그래서 이렇게 한자 올림니다 (아~휴 손가락이야
서론접고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아시다 시피 이약을 구하는게 힘든게 아니라 약을 처방받는게 힘들어서 난리들 아닙니까?
약이야 처방전만있으면 약국가서 구해줄라고하면 지들도 팔아 먹을려고 약도매상에 졸라 전화 때리고 합니다.
그니까 어떻게 처방을받느냐 하면요 제경험은 일딴 운동화를 하나구입하세여 왜냐면 병원을 몇군데 돌아다녀야 합니다.
그리고 용기와 솔직함이필요합니다 될수있으면 띨빵한의사를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전오늘 딱3군데 돌아다녀서 구했읍니다
첫번째로 간병원이 여자칭구 어머님이 20년단골병원에 여친이랑 여친어머니랑가치 갔습니다
가서 그랬죠 아보다트약좀 처방받으로 왔다고 그니까 의사가 그거 먼약이냐고 묻습니다 그래서 유식한척(꼭필요합니다 )했죠 솔직하게(이겄두 필요합니다)전립선 비대증치료약인데 나이드신분이나걸리는병을 제가걸려서 온건아니고 이약이 탈모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온겁니다
그러니까 의사가 컴퓨러를 막칩니다 그리고는 아프지도 않은데 이약을 처방할수 없다는겁니다 부작용땜에
여친모께서 가치들어가니 친절하게 상냥하게 말합니다
그래서 그랬죠 제가 의사 선생님은 아픈사람치료하시는게 아닙니까? 대가리 터레끼? 빠져서마음이 넘 아픔니다 부작용? 그거땜시 안해주신다면 뻐꺼되서 저한테 돌아올 인생에 부작용은 어쩌랍말입니까?ㅜ.ㅜ 하며 땡깡부리고 쫄라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여? 당연 퇴잡니다 ㅜ,ㅜ 하지만 거기서 좋은정보를 얻어 왔습니다. 자기는 원래 깐깐하구 이런건 아직해보지도 않았구 앞으로도 할생각이없으나 방법을 가르처준다구 하더군여 다른의사들은 한다구여 자기는 전문의사라서 안된다네여 검사도해야되고 또 머머 복잡한 일들이많고 의료보험 공단에서 자꾸 이상한서류가날라와서 귀찮다구요 그래서 전문의가아닌 가정의학과의원을 찾으라고여 이사람들은 전문의가 아니라서? 해줄수도 있다구 하네여 그래서 네 감사합니다 하구 나왔어여
머어차피 회원님들 글올려논거 보구 한번에안될꺼라생각하구 운동화에 청바지입구 나왔응께 별로 짜증도 안나데여머
그래서 울엄니가 다니시는 병원에 갔습니다
이병원으로 소개하자면 울엄니나 저나 어렸을때부터 나녔구 여기도 거래?한지 20년이 훨신넘습니다 참고로 저포경수술도 여기서했습니다
울엄니 일하시다가 팔다처서(쪼금 인데늘어나서 기부스 정도 ) 산업공단보험으로 던좀 타네게 해준뎁니다
울엄니칭구분들이랑 화투치고 놀고게셨는데 서류상으론 계속입원해계신걸로 만들러준 그런 병원 씨벨긍데 자기네 들은 전문의가 아니라서 몬해준다여 씨벨넘들 여기서 짜증이좀났습니다 확 고발하려다가 울엄마까정 콩밥묵을까봐 참았습니다
전만한쉐끠들 ㅋㅋ
글고담으로 간데가 첨병원의사가 말한 <>병원부터 꾸리하고 간호사 졸 못생긴그런데 였습니다
그래서 어떻게오셨여?하길래 내차타고 왔다 왜? 할려다가 ㅋㅋ 걍 상냥하게 약좀탈려구 처방전받으로 왔다구 했습니다 그러니까 또 지가 의사도 아니면서 어디가 아프신데 어떤약처방요? 하고 묻길래 옆에사람도 있고 쩍팔리는데 짱나서 걍 머리털이빠져서 약먹으로 왔다고 졸 크게 말해버렸슴다 시벨뇬 ㅋ ㅋ 전월래 짱나면 소리 지르거든여 급한성격에 스트레스잘받고 그래서 머리털이빠지나? ㅋㅋ 그리거좀있다가 제이름 부르길레 빠짝긴장하구 정신똑바루 차리구 진료실들어갑니다
그래서 다연히 어디가 불편하세여 하구묻습디다 그래서 당연히 어디가 아픈건없고 머리털이 빠지는데 약처방이필요해서왔다
그러니까 당연히 M자머리에 젇도 효과없는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예기합니다 그래서 당연히그약 복한지좀 되어따 켔져뭐 그래서 또당연히 유식한척 예기합니다
아보다트란약 있는데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 나온약인데 프페나 프카와달리 엠자 에도 효과가있다구 창원에서 아시는분이 아부지모시고 약처방받아서 먹는데 나도 이거먹어보구싶다구했죠
그니까 이세리가 또 짱나게 또당연히 부작용 예기함다 ㅜ.ㅜ 씨벨 그래서또 저의인생부작용 예기 해찌머 ㅋㅋ 그니까그때서야 인터넷뒤지고 컴터졸라 칩니다 참고로 의사 저보다더 심한 독수리였습니다 ㅋㅋ제가 발가락으로 처도 점마 보다 빠르게따 싶었죠 ㅎㅎ
그러더니 자기가 프페는당연되고 프카는 몇번 처방을 해봤는데 아보다트는 첨이라그러더군여
그래서 프페는 장기간복용하는건데 넘삐싸고 프페는 약쪼개기 짱나고 가루도 여친한테 위험하구 엠자에는효과없으니까 엠자에더 효과있는아보다트 쩜 처방해주심안델까여 졸랐슴다
그니까 처방은 해주는데 비보험으로 해준단겁니다 짱나게 그래서 그랬죠 이약값이 비보험일경우 4만7처넌 정도고 보험적용 만칠천 사백원인데 비보험일 경우 처방전 없이 외국 싸이트나 야메로 구해먹지 말라고 쩍팔리게 여기까정왔겟냐고요 우리가튼 서민들 주머니사정 좀생각해쥬세여 하니까 이게보험공단에서 조사하다가 혹 잘몬되면 자기통장에서 던이빠져나간다네여 그래서 좀망설이더군여 근데 좀있드만 고맙게시리 써주네여 땡큐 베리땡큐 감사감사 휴~ 그리고 자기가 약국에전화졸때리드만 약있냐고 물어보니 다 엄따네여 그려면서 자기도 첨들어보구 하니까 아무약국에 가서 이약줄라구 하면 길게는며칠 짧으면 몇시간만 있으면 구해줄꺼래여 지들두 팔아야 먹구 사니까 그래서약국 가서 주문하니까 두세시간후에오라네여 넘기뽀 ~~
약기다리는 시간지루하기두 하구 이기쁨을 제일먼저 대다모 횐님들께 알림니다
덕수리타땜에 손에마비올정도로 썼지만 글쓰는제주엄는 제가올린글 끝까지 읽어주신분들께감사 드리며 여러분들 힘네시구여 용기잃지마시구 힘네세여
좋은세상이 오게쬬 그리거 진실 기역하시길 진실은 누구에게나 통한다 했슴다 어설푸게 구라나 뻥으로 설레바리 까지마시겅 진실하게 상담받으세여 그럼되리라 믿습니다
캬캬 모두 모두 득모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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