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K5056606497
  • 3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K5057770270
  • 7등 회원등급 K38612985162501022045
  • 8등 회원등급 판리파스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68773496

[피나스테리드] 역시 그랬군여...

  • 27년 전

  • 1,287
0
27세의 대학생입니다.
아직 심한 탈모는 아니지만 밝은 조명아래 있으면 머리속이 비치고
햇볕이 쨍쨍한 날이면 좀 불안해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나날이 조금씩 줄어가는 머리카락에 대한 두려움...
조금씩 외출과 대인 기피증이 생겨나고...
이곳을 들르신 분이라면 누구나 공감하시겠지요.
그러던 어느날 문득 tv에서 프로스카 예길들었습니다.
마치 기적의 신약인듯...
그약이 내게 모든것을 다시 돌려줄듯한 환상에 설레였습니다.
약국가기 좀 쪽 팔려서 차일필 미루다 낼은 꼭 사러가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있던중 오늘 우연히 알게된 이 사이트를 들러보았습니다.
프로스카의 효능을 알고 싶어서...
모든 글을 다 읽어 보았더니 결론은 거의 알거 같습니다.
그동안 써오던 닥터모 그로비스 기타등등 모든 약들도 그러했으니까여..
그래도 이런 사이트를 통해 여러 정보를 나누니 그나마 낫군여.
후후...허탈하기도 하고 시원 섭섭하기도 하군여.
하지만 검정콩은 먹어보렵니다.
머리는 안날지 모르더라도 건강은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차라리 박박 밀고 다닐 용기라도 있었음 편하겠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