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두타스테리드] [re] 두타복용 위험한 행동

  • 20년 전

  • 933
0
프로스카 파는 회사다니는 사람같군여.....그런것까지는 몰랐는데
프카나 프페의 명성은 아직도 철옹성이져 근데 이제 겨우 나온지 얼마 되지도 않은약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글을 쓸 필요가 있을까요???
효과 못본 사람보다는 효과 봤다는 사람들이 더 많은 마당에 그렇게까지 비방하는 이유는 무얼까????
두타가 탈모치료로 안나오는것에 대해서 회사로 담당자 직접 통화했음다...
"전립선비대증 치료제로 우선 자리매김하는게 우선이라서 아직 보류중입니다" 라고여.....ㅋㅋ

님의 글은 전부 않좋은 경험담만 올리고 머리빠지면 안 먹으면 그만이지 구지 다른 사람까지 못먹게 합니까??
머리빠지는 것에 대해 직접 고통을 받은분이라면 그런말 하지 마세여
글구 프페게세판에나 글 많이 올리세여......부디 희망을 뺏지 말기 바랍니다.



>>>>그럼 프로스카는 탈모 치료약 입니까?
>>>>그럼 프로스카에서 원액 그대로 1g만 정제한 프폐도 복용하지 말아야 겠네요...ㅡㅡ;;
>>>>알려면 제데로 알고 태클 걸어야죠...바보...
>>>>프카나 프폐 그리고 두타 다 같은 성분입니다..그리고 두타가 프카에 비해..더 좋은 효력과 성분이
>>>>입증 되었죠...그래서 사람들이 두타를 최고의 약이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두타가 프로폐시아처럼 탈모치료에 본격적인 약으로 개발 시키지 않은건.....
>>>>전립선치료제로서 탁월한 효능으로 탈모 치료제로서의 위치보다 전립선의 약으로서 명성을 더 얻을수 있단..
>>>>생각에서죠..괜히 탈모용으로 만들어 버리면..전립선약으로서의 위치도 잃고 탈모약으로 만들어 돈버는 것보다..
>>>>전인구의 노인들이 겪는 전립선으로서의 값어치가 더 크다고 판단한거죠...
>>>>솔직히 탈모...나이들고 결혼하고 애딸리면...신경 안씁니다...그것들을 하기전에 젊은 나이에 ...막아보려고 한때
>>>>약을 먹고 하는거죠...솔직히 누가 이약을 평생 먹습니까? 탈모약도 한때의 한철의 약입니다...
>>>>그래서 두타는 모든 시장분석을 해서 결론을 전립선 치료제로 내놓은 겁니다..
>>>>어짜피 두타나 프카 프폐 다 같은 약입니다...제가 두타먹는 이유는 프폐보다 싸다 그리고 프카보다 먹기 편하다.
>>>>이 이유 때문에 먹습니다 ㅎㅎㅎ
>>>
>>>
>>>저도 두타 복용하지만..
>>>왜 두타가 탈모제품으로 안나왔는지 계속 의심이 됩니다..
>>>솔직히 프페보다 20,30%의 효과만 더 있었어도 프페의 시장을 다 차지할텐데 말이죠?
>>>프페시장이 그리 작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별로 효과가 없다는 의미인지...
>>>
>>>여기 게시판에 두타먹었다는분 예전부터 만았지만 효과봤다는분 몇분안되더라고요...
>>>음...
>>>두타로는 엠자막을수 없어 울며겨자먹기로 먹어보지만....
>>>별 효과가 없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좀 거시기하네요..ㅋㅋ
>>>
>>
>>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이 왜 탈모제품으로 안나왔겠어요?
>>
>>우리나라 인구중 아니 전세계 인구중 대머리 인구가 많을가요? 전립선의 증상을 보이는 노인인구가 많을가요?
>>
>>그리고 지금은 의학의 발달로 고령화시대입니다...실버시대이죠...
>>
>>탈모로 고민을 하는 젊은이들과 아저씨들 탈모약을 얼마나 먹을가요? 평생? 아니면 죽기전까지?
>>
>>두타만든 제약회사 외국에서 내놓라 하는 굴지의 제약회사입니다...
>>
>>그런 제약회사 사람들이 바보는 아닐테죠...그렇죠?
>>
>>모든 기업은 이익을 최우선으로 따지죠...우선은 프로스카의 인지도에 도전하는 차원에서 전립선약으로 만든겁니다..
>>
>>그리고 전립선약으로 인지도를 쌓으면 탈모약으로도 프로스카처럼 따로 만들겠죠...다 순서가 있다고 보는거죠..
>>
>>솔직히 전립선약으로 프로스카의 인지도 엄청납니다..당연히 독보적일수밖에 없는것은 프로스카 하나였기 때문이죠..
>>
>>최근에서야 한국제약회사에서 카피약을 만들지만요..그러면서 프로스카가 프폐라는 탈모약을 내놓죠..
>>
>>이런상황에서 두타가 바로 탈모약을 만든다면...프카의 시장경쟁에 지고 말겁니다...
>>
>>우선은 전립선약으로의 명성을 얻어 프카처럼 순서를 밟아 나가는 거죠....그리고 탈모약으로도 개발할것이 분명합니다..
>>
>
>
>
>태클은 아니구요..
>
>2004년도에 프로페시아가 미국에서만1억3천만달러의 매출 올렸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130억원...
>
>제가 알기로는 프카는 특허기간이 끝나서 국내회사가 카피약 내놓은거고..
>프페는 아직 특허가 안끝나서 카피약 안나오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카피약에 대항하려고 msd가 프로페시아만든건 아니라고보는데...
>
>프로스카 판매하다가 발모효과보고 프로페시아 만든거겠죠.
>(첨부터 알았다면 동시에 만들었겠죠)
>
>전립선쪽에서는 알약규모가 대충 20억달러쯤되는거같은데..
>프카와 두타의 회사가 다르고...효과야 있다면 ..
> 이익극대화를 위해서는 최단시간에 두 시장모두 동시에 석권하려하겠죠...
>(전립선쪽보다야 상대적으로 작지만 1억달러가넘는 시장을 가만히 내두겠어요?)
>근데 발모제쪽엔 안나왔다면...
>먼가 좀 안맞자나요?
>동시에 추진할 자금이 없어서?
>
>탈모쪽에 약을 먼져 내놓으면 밀린다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전립선쪽의 명성과 탈모시장에서의 매출이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칠까요?
>발모 효과만 있다면 별 문제가 안될껄요...
>
>두타가 발모제로서 fda 2차까지까지 가다가 임상 포기한걸로 알고있는데...(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네요)
>먼가 좀 이상해요..
>1형을 차단하는게 모발쪽에 별 상관이 없다던지 그런건 아닐까요?ㅋㅋ
>(아니길 바람..ㅜㅜ)
>
>아무튼 제대로 된 용량으로 빨리좀 내놓았으면 좋겠네요...
>망할넘들...ㅡ.ㅡ;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