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죽을병이라도 걸린것처럼 죽는날만을 기다리는 이심정을누가알가요,,
>20살이라는 젊은나이에,,,,
>진자 신도 너무도 가혹하십니다,,,
>신은 아예 없는것은 아닐까요,,,
>죽고싶습니다,,,
>정부는 빨리 탈모 치료제를 정식으로 임상하여 빨리 나올수 있도록 했으면 좋겟네요
>탈모가 나아진다는데 돈이 문제입니까,,,
>다른거 전부를 팔아라서라도 탈모를 처치하고싶은 심정이군요,,,
>그리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 약 회사는 왜 도대체 무엇때문에 2차까지 하고 임상중단 했나요?
>탈모인을 두번 울리는듯한 그 행동 진짜 맘에 안드네요,,,돈만 다벌면단가,,,,
>진짜 확 죽어 버렸으면 좋겟습니다,,,
>
그 심정 압니다... 과거의 머리로 돌아갈 수 있다면, 거세라도 못하겠나요...
내가 전생에 무슨 죄악을 저질러서 이런 저주가 왔는지.......
그래도 해볼껀 다 해봐야죠...
같이 힘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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