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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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오늘부터시작합니다. 꾸준히 글올릴테니 다들 지켜봐주세요

  • 20년 전

  • 1,033
0
정말 노력 많이 하셨네요

검증되지 않은 두타에 손대는 불안하면서도 희망을 갖는 마음 잘 압니다.

모두 득모합시다.

화이리-


>저는 정말 안해본게 없는 사람입니다. 모발이식빼고요..
>
>지금도 아침마다 검은콩,깨,다시마등을 우유와함께 한가득.. 혈액순환에 좋다는 써큐란 복용... 단백질덩어리 클로렐라등등
>
>이전엔 용하다는 한의원의 한약과 침.. 두피관리도2년이상.. 프페도 6개월 이상.. (프페는 몸이 너무피곤하고 여드름도 많이 나
>
>더군요) 그래서 끊었습니다. 미녹, 수지침, 뜸, 맛사지,스벤슨관리.. 등등 정말 안해본게 없답니다. 남들이 좋다는 건 다 해봤습니다.
>
>아젤리나, 모아모아등 대기업의 개똥같은 샴푸사용,치약등의 어처구니 없는 소리는 빼고요.
>
>비용도 비용이고 정말 해볼수 있는 거의 모든것은 다해봤을겁니다. 제품만도 수십가지 써봤고요..
>
>여기 가금글올리시는 리그로스님이나 조키님 등 기타분들보다 더 많은 것들을 써보고 임상을 해보았습니다.
>
>근데 이번 가을을 빌미로 머리가 엄청빠지더군요.. 해서 고심끝에 아는의사에게 가서 두타 처방전을 받아 오늘 약 사왔습니다.
>
>프페의 부작용때문에 안먹으려 했으나 (프페 먹으면서 간에 무리갈까봐 엘시스틴도 같이 복용했습니다. 안해본게 없죠? ^^;)
>그래도 혹이나 모른다는 생각에 지금 두타 먹으려 합니다.
>저는 엠자 탈모에 정수리도 조금씩 비어 가더군요. 말짱하던 오른쪽가지 파이는 걸 보니 더이상 모견디겠어서.. 이렇게
>약을 먹습니다.
>
>개인적으로 괴로운일때문에 지난세달간 하루에 소주 두병정도씩을 먹어 잠을 청했습니다. 완전 알콜 중독자였죠.
>
>머리뿐만 아니라 개인신상의 일로 너무 힘든 나날을 겪었으나.. 이제 두타도 먹고하니 더이상 간에 부담주지 않으려면..
>
>술을 끊어야 겠더군요. 지금 준비하는 시험에도 박차를 기하고..
>
>여러분... 다같이 좌절하지말고.. 뭔가를 끊임없이 해나갑시다. 그렇게 해선.. 우리모두 득모합시다. 지난 세달간 술로 시간을 허비하며.. 부모님께 죄송하고.. 집에서 컴퓨터 앞에 처박혀 있는 제 한심한 자신.. 오늘 두타와 함께 새롭게 시작하려 합니다.
>제가 일정간격으로 글과함께 사진도 올리려 하니 많은 분들 북돋아 주세요.
>
>그리고 여러분들도 가만히 있기보다는.. 뭔가 한번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금연 금주등부터요.
>
>우리모두 득모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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