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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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복용갈등에 대해.. 읽어보시면 도움됩니다..

  • 20년 전

  • 2,009
0
좋을글같아서 퍼왔습니다.. 저도 저글보며 많이 느꼈네요..

정말 우리들이 하는고민같네요..

프페보다 강한 발모효과 를 택하냐..?? 마느냐??

발모효과보다 무서운 부작용을 가져올수도있다..

그러나 전립선임상실험시.. 아직 큰 부작용은 노출되지않았다.. 이거죠..

선택은 여러분들이..






두타스테리드(상품명:아보타트(avodart)) 세계적인 다국적 제약
회사인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사에서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로서
개발 머크사의 프로스카와의 경쟁 약품이다
2002년10월10일 미식품의약품안전청(FDA)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현재 두타의 전반적인 DHT 억제 효과는 피나스테리드(프카,프페)
의 DHT 억제 효과에 비교 했을때 매우 높은 것이라고 밝혀져
있고 피나스테리드가 DHT 를 70%억제하는 반면 두타는 90%까지 억제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타 또한 전립선 치료를 목적으로 개발됐으며 기존 전립선 치료제인
프로스카(피나스테리드)와 다른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일단 5알파 리덕타제(5-a-R(환원))라는 설명부터 하겠습니다
이 5AR은 테스토스테론이 남성형 탈모증의 원인이 되는 DHT(디하이드로
테스토스테론)으로 변이되는 효소를 말하는데 5AR에의해 변이된
테스토스테론이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변형되어 전립선비대증과
남성형 탈모증을 유발하는 주된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5AR 에 대해 이해 하셨다면 다시 두 약의 차이점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피나스테리드(프카,프페)성분은 5AR효소가 1형과2형 두가지인데 이중
2형인 하나만을 억제 DHT 일부만을 억제 하는 반면에,
두타스테리드는 1형2형 두개의 효소를 다 억제한다는 겁니다
특히 1형과 2형 효소중 DHT를 엄청 만들어 내는건 1형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결과 두타가 탈모치료에 엄청난 효과를 가져다 줄거라는
여론이 들 끓고 있습니다
실제 두타 임상결과도 발모효과가 피나스테리드(프카,프페)보다
월등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두타를 2주이상복용하면 DHT가 90%차단되고 2년이상
복용할 경우 93%차단 된다고 합니다
이렇듯 두타스테리드가 탈모인들 사이엔 기적의 신약이라 불리고
있는겁니다
국내에선 현재 외국싸이트를 통해 반입해 복용하는 사람이 상당수
있고 외국의 친인척을 통해 구입하는 사례가 많습니다
실제 해외에서는 시중에 시판 된 상태이고 미국내 상품명이 아보타트
이고 유럽내 상품명은 아볼드 입니다
두타가 달러로 100알에270불이고 프페가100알에200불이라하니
만만치 않은 가격이죠 또 이 신약이 국내 반입시 가격은 분명 더
오를것이 분명합니다


이미 이약이 개발에 들어가기도 전에 연구결과에 대한 탈모인들에
많은 관심과 이메일의 폭주로 인해 글락소스미스사의 홈페이지가
마비 될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답니다
현재는 탈모치료제로 프로페시아라는 약이 승인받고 출시되기도
전에 많은 탈모인들이 전립선치료제인 프로스카를 구해다 먹은
것처럼 두타도 전립선치료제로승인을 받았지만 프페와 같이 탈모치료를
목적으로 두타를구하는 탈모인들이 상당할거라는 언론과 의학계의
예상이 맞아 떨어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글락소 웰컴은 이미 자신들이 개발한 신약이 탈모증치료에도
쓰일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이미 남성형
탈모증 치료 목적의 임상 실험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곧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FDA에 승인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고 프페와 마찬가지로 탈모치료 목적으로 약을 구입할
날도 얼마 남지 않았음을 밝혔습니다.

중요한 관건은 역시 두타가 가져올 부작용에 대해선 충분한
임상실험을 할 기간이 너무 짧았고 탈모 치료에 대한 약의
안전성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고 아직까지 이 신약이
DHT를 더 많이 억제하면 프페보다 더 좋은 효과를 얻을수
있는지에 대해선 알려진 바가 없고 또한, DHT을 유발하는 1형
2형 효소를 둘다 억제하게 될시 어떠한 부작용이 생길 것인지의
여부도 알려진 바가없다.또한 프포페시아의 피나스테리드 성분을
수많은 실험과 오랜 임상 결과 끝에 1일 적정량을 1mg을 정했지만
두타는 아직 1일 적정량을 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 신약이 앞으로 남성형 탈모 치료제로 검증받고
출시가 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리듯 전망하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프카프페 복용자에 비해 두타를 복용하는 탈모인이
소수에 불과하고 아직 시행 단계인 걸음마 수준의 신약의 안전성
과 부작용에 대해 알려진 바가 없기에 많은수의 탈모인들이
쉽게 복용을 하지 못하고 꺼려하는 분들이 많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신약이 아직 개발 초기단계이고 탈모치료제로 적합할지는
미지수입니다 오랜실험과 임상테스트를 거쳐 나온 프페에비해
임상 기간이 짧고 이 약의 부작용과 안전성에 대해선 확실히
밝혀진바가 없고 만약 이 약의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된다면
프카,프페 복용자들이 두타로 전환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기적의 신약에 대해 많은 관심과 유혹이 되지만
검증되지 않은 부작용들 때문에 복용하기가 꺼려지고 겁이납니다
이미 복용에 들어가신 분들이 계시판에 사용후기를 올려
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복용에 들어간 분들은 상당한 모험을
하고 계시는거고 자신들 또한 이런 상황을 알면서도 위험을
무릎 쓰고 복용에 들어가 있는거니깐 아직까진 함부로 복용할
단계는 아니라고 의학계에서도 말하고 있습니다
이미 복용에 들어간 분들의 글들이 앞으로 많이 게시판에
올라 오겠죠
저는 아직까진 프카를 복용하다가 확실히 검증되고 나서
두타를 복용할 생각입니다
외국 싸이트에서는 이 신약의 상당한 기대를 걸고 인정하는 추세인데요 더욱더 확실한 실험과 임상결과들이 글락소스미스사에서 행하고
있다니 이제 곧 탈모치료제로서의 두타스테리드를 만날수 있는
날이 오겠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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