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두타스테리드] [re] 탈모 초보들에 관한 짧은 나의 조언 탈모 선배님들도 읽고 공감하신다면 답글 남겨주세요..

  • 20년 전

  • 1,383
0
좋은 말이네요. 전 탈모2년....

너무 환상을 가지고 있고 있는 분들을 위해서 일침을 가하시는군요 ㅋㅋㅋ

프페나 두타 제가 보기엔 성분이 틀리려서

이것도 사람마나 개인차가 있는것 같는데요.

두타가 더 잘 받는 사람

프페가 더 잘 받는 사람

약빨 받아 머리 나는 사람이 있고 (혹은 느낌상 그러는 사람)

안받고 더 빠지는 사람이 있을 수 있구요.

제가 보기엔 무조건 약에만 의존하지 말고 먼저 몸을 건강하게 해야 되고

안좋은 생활 패턴을 좀 바꿔야 약빨도 잘 받는것 같네요.



두타나 프페 복용하면 엄청 피곤하다고 하는데 저는 하나도 안 피곤하더군요. (개인차)

대신에 초반에만 속이 더부룩하고 변비 딱 걸렸습니다 --;;;; (점점 나아짐)

예전에는 좀만 앉아 있거나 딴생각하고, 이쁜여자만 봐두 똘똘이가 즉각 반응 하던데

복용후 확실히 그런게 줄었습니다. (근데 이것도 생각을 해보니 탈모전 3년 전에는 이정도 성욕이 왕성하지 않았던것 같네요)

발기 된 상태도 복용전처럼 덜 단단해지는건 아닌것 같구요. 이건 똑같음

대신에 관계시 확실히 조루 됐습니다 --;

주어 목적어 빼고도 한 30분은 풀가동 되고, 술 마시고 하면 안쌌는데요. ;;
(이것도 역시 탈모전에는 이정도는 아니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길어야 5분?)

복용후 확실히 조루 됐네요. --;;;; 그리고 끝맛이 확실히 없어짐 ....찜찜하지는 않구요. 그냥 끝맛이 없어졌네요 ㅠ.ㅠ

술도 기본 소주 두병인데 한 3잔 마시니까 헤롱헤롱 함 -0-;;;



이처럼 개인차가 있는것 같네요.

현상 유지가 되는 사람도 있고, 더 빠지는 사람도 있고 ;;

쩝...지금 소주 3잔 먹구 헤롱거리면서 자기전에 들어와서 글 쓰는 겁니다 @.@ ( 양해를 ;;;)

너무 막연한 기대를 하지 말라는 글 공감 합니다.

그래도 어찌보면 마지막 지푸라기잖습니까?

포기는 하지 맙시다.

전 요즘 하루에 자연식(검정깨 콩, 등등 환) + 두타 + 녹차 (5잔 정도) 먹습니다.

담배는 원래 안 폈구요. 술만 가끔 마셨는데, 두타 먹으면서 한동안 술 안마시다가 오늘 회식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마셨는데

3잔먹구 그냥 헤렁 ㅋㅋㅋㅋ ^^;;

다들 폭득모 하세요 (__)


그리구 영업맨들 아니면 헛소리 하는 사람들 할려면 좀 제대로 하삼

아이피는 똑같은데 닉만 바꿔서 글 쓰면 딱 걸립니다 ㅋㅋㅋㅋ













>여기에선 초기 탈모인들이 너무 탈모로 죽어갈듯한 소리를 한다..
>나또한 탈모 3년차밖에 안된 풋내기로써 그나마 탈모초보들에게 몇마디 조언을 하고자 한다..
>나는 이것을 피부로 느낀것이다..
>그리고 이렇은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의 공통된 모습일것이다..
>
>
>
>초기탈모인들이 약 복용전에 걱정하는 쉐딩..
>쉐딩 그딴거 없다.. 단지 탈모가 진행될뿐이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약빨을 받아 조금 진행이 느려지는것일뿐..
>내가 아는 약은 프페 프카 그리고 두타 이렇게 3가지가 그나마 조금 효과가 있는데
>
>뭐 약을 먹는다고 해서 없던 머리가 다시 생기거나 그런거는 없다.
>그나마 얇아진 솜털들이 굵어지면서 머리가 많이 난걸로 착각하나보는데
>그런약 아직까진 없다.;
>너무 약에 의존하지 말자.. 약은 그냥 약일뿐이다.. 그약이 우리를 원래의 모습으로 돌려줄꺼란
>환상으로 산다면 나중에는 자살밖에 선택할것이 없을것이다..
>
>탈모를 최대한 늦춘다고 생각해라.. 그것이 오히려 정신적 건강에 도움이 될테니깐..
>
>그리고 나는 M자 탈모 초기부터 프로페시아 비싼값주면서 프페보다 좋을거같아서 계속 쳐먹고 있는데
>앞머리 M자 굵어지거나 멈추거나 그딴거 없다.
>물론 약 먹기 전보다야 빠지는게 1/3정도로 줄었지만 ..
>
>내가 보기엔 지금 세상에 나와 있는 모든 탈모제는 발모제가 아니다..미녹시딜은 물론 발르는 동안엔
>발모가 되겠지만 부작용이 더 크다.. 그건 나도 경험 했으니깐.
>나머지 약들은 그냥 탈모 정지제에 불과 할뿐이다.. 그것도 100%가 아닌 2%부족한 정지제..
>
>
>앞머리는 포기해라.. 그리고 그냥 받아드려라..
>정수리도 100%지켜주진 못한다.. 다만 앞머리보단 효과가 월등하다는 것일뿐..
>나도 아직은 정수리엔 탈모가 있진 않다..
>
>나또한 단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약을 복용하는 놈인데.. 자꾸만 한달이 다르게 머리숱이 줄어드는걸 보면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내자신이 너무 밉다..
>그리고 세상이 미웠다.. 사람들 만나는게 싫다..
>그런데 어떻게 하겠는가.. 난 이제 담달이면 26살인데 아직 세상을 등지고 살아가기엔 너무 할일이 많고
>어린나이인데 탈모로 모든것을 포기하겠는가..?
>
>그나마 머리지키고 싶다면 약 꾸준히 먹어라.. 헛된 망상같은거 같지말고..
>그것이 현실이다..
>나도 처음엔 이걸 받아들이지 못하고 모발이식 한번이면 끝나겠지 생각했다'
>근데 탈모는 불치병이다... 멈출수 없는 불치병 우리탈모인 모두의 최종 종착역은 노울드 7단계이다
>
>그속도가 남들보다 약간 빠르냐 느리냐의 차이이다..
>
>목표를 세우고 욕심을 버려라.. 내나이 25살
>난 30살까지 정수리를 약을 통해서 보존하고.. 앞머리는 모발이식을 할꺼다.. 물론 아직까지는 안했다.
>가발도 고려중이다.. 모발이식을 3회까지 할꺼다.. 나중에 더 진행되어서 정수리까지 빠진다면 그땐 정수리에 가발을
>쓸꺼다... 내가 가발을 쓸려고 하는것은 남들한테 탈모를 숨기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다..
>탈모라는 사실을 감추려고 할 수록 우리는 탈모의 우리에 갇혀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버린다..
>나는 그저 반짝반짝한 머리를 대 놓고 보여주는거 보다.. 그나마 보기에 좋은 가발을 쓰려 할 뿐이다..
>그리고 당당해 져라.. 누가 가발이냐고 물어보면 맞다고 자신있게 말해라..
>우리가 무슨 최라도 졌던가.. 우리는 다 똑 같은 아픔을 겪고 있을 뿐이다..
>
>너무 세상을 원망하지 마라...
>그리고 자신있게 머리를 밀어라 그리고 세상속으로 걸어나가라.. 어둠속에서 혼자 눈물흘리며 보낸 세원을 나중에
>후회하게 될테니..
>
>나는 현재 탈모 3년차로써 여기에 있는 모든 선배들이 공감할듯한 길을 밟고 있는거 같다..
>그들은 나보다 물론 탈모가 심할 것이다.. 또한 아직도 탈모로 매일같이 악몽같은 삶을 살것이다..
>
>난 4개월 전에 머리를 밀었다.. 내 친구에게 난 말했다. 머리가 자꾸 빠진다. 탈모인거 같다..
>아직 대머리는 아니기에 아직 친구들은 심각성을 못느끼고 가끔 내 자존심 뭉겔때가 있다..
>근데 그렇다고 그가 내 친구가 아닌가? 그들은 탈모를 겪어보지 못했을 뿐이며 또한 우리의 아픔을 모른다
>그래서 그냥 가볍게 농담처럼 스쳐지나갈뿐이다.. 친구를 미워하지마라..
>어쩌면 너또한 다른사람의 아픔을 무심코 짖밟았을지도 모른다..
>
>내가 탈모를 통해서 얻은 몇가지는
>먼저 남들을 배려할줄아는 마음을 가졌다.. 물론 내자신이 너무나 큰 시련을 겪고있기에
>그리고 세상 모든 자잘하고 사소한 문제는 별 문제가 안될정도의 대범함을 가지게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이성을 볼때 외모보다는 그사람의 마음을 보게되었다..
>그들은 약간 다른사람들에 못생겼을뿐 바보거나 못난이가 아니다..
>우리도 남들보다 탈모가 일찍 찾아왔을뿐 다른거는 없지 않는가..
>
>나또한 탈모이전 즉 군대가지이전에는 여러 여자들을 만나던 바람둥이였다..
>근데 지금은 이런거 할 생각없다 아니 하지 못한다..
>탈모란 이런것이다..
>
>
>난 현재 머리를 1센치미터로 밀었다..
>다들 공감하겠지만 머리를 기르면 자꾸 영구머리처럼 되머리는것이 싫었다..
>이미 M자는 죽은지 오래고 M자 사이도 많이 비었다..
>그래서 처음엔 머리밀고 모자쓰고 다니다가 언제까지 모자를 쓸수 없기에 당당히 벗어버렸다
>
>근데 내가 느끼는건 남들은 우리의 탈모를 그리 눈여겨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
>
>현재에 충실하라... 그것이 나중에 후회하지않는 최선의 길일 테니깐..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