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지루성두피 게시판에 레드썬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제가 프로페시아를 1년 하고 3개월 복용한 사람입니다 1년 전 상태는 머리 끝 부분만 탈모였는데 지금은 끝부분 중간부분
>앞쪽까지 옆[옆쪽도 좀 빠진 상태입니다] 뒷쪽만 빼고 다 빠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머리감고 3시간만에 얼굴과 머리에 기름끼가 잘잘흐로고 있는 상태입니다. 레드썬님의 글을 보면서 꼭 제 이야기를 하고 계시고 있다는 착각이 들더군요. 전 왜 이 글을 지금봤을까요ㅠㅠㅠㅠㅠㅠ 아무튼 프로페시아 1년 이상 복용하시고 효과가 없는 분들은 꼭 필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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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수년동안 탈모를 겪어 오면서, 한가지 재미난 사실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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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미 다들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만, 탈모는 유전형인 남성형탈모와, 지루성탈모로 크게 나눌수가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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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이 두가지의 경우가 심각하니깐요.. 근데 제가 수년동안 탈모를 겪으면서, 여러분들을 봐온결과,, 재미난걸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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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프로페시아를 2년정도 먹었는데.. 효과 못보신분이 제주위에 2명정도있습니다. 또 제가 아는 어떤분은 6개월먹고 머리복구 다되신분도 여럿이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거, 효과 못보신들은 지루성탈모일 가능성이 90퍼센트 이상입니다. 이런분들은 그걸 모르고, 지루성탈모를 먼저 해결하지 않고, 약만 드시기 때문에 효과가 없습니다. 물론 유전형 탈모는 지루성 피부염을 같이 동반하는 수도 있습니다. 이경우는 유전이 먼저이기 때문에, 프로페시아를 드실경우 자연히 지루피부염도 좋아집니다. 유전을 제압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유전이 아닌 지루성피부염을 앓으시는 분 90퍼센트 이상이 약효과를 못본다는걸 알았습니다. 즉 유전이 없는분들은 절대로 약효과가 없는거죠.. 제압할 유전이 없는데 .. 효과가 없는건 당연하니깐요, 또한 미녹도 마찬가지입니다. 미녹은 지루와는 완전한 적입니다. 지루가지신분이 미녹바르고, 효과 있는분 한분도 못봤습니다.
>결국 무슨 말이냐? 지금 자신이 유전인지 아닌지 알아야 합니다. 프로페시아를 1년이상 드셨는데, 효과가 없으신분들은
>당장 끊으셔야 합니다. 그런분들은 지루성 탈모일가능성이 대단히 높습니다. 실제로 제가 아는분이 8년정도 동안, 탈모를 겪으시고, 2년이상 프페를 드셧지만, 차도가 전혀 없고 , 오히려 더 심해졌죠, 결국은 약을 끊고, 지루성탈모만을 의심, 치료를 들어간 결과, 엄청나게 호전되고 있습니다. 자연식, 녹차린스 등등, 그분 머리를 직접 만져보고, 눈으로도 확인해본결과, 까칠까칠한 머리가 올라오고 있습니다. 전 이런분을 여럿이 봐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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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으로 효과못보신분들을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런분들은 유전이 아니며, 지루에 의한 탈모일 가능성이 엄청납니다.
>이걸 숙지하셔야 합니다. 그럼 아직 약을 복용하지 않았는데.. 내가 유전인지 지루탈모인지 모르겠다 하시는분 있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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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유전과 지루는 표시가 확실히 납니다. 지금 자신의 머리를 보세요.. 지루는 머리가 전체적으로 다 빠진겁니다. 즉
>예전보다 뒷머리, 옆머리, 윗머리, 정수리, 앞머리, 전부다 적어진걸 느끼신다면, 지루가 확실합니다.
>특히 중요한건,, 정수리나 엠자가 아닌, 그 가운데 부분, 즉 앞머리와 정수리 중간사이가 적어진걸 느끼신다면, 지루성 탈모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분명, 이런분들이 있습니다. 정수리와, 앞머리는 멀쩡한데, 그 중간이 빠지신분들,, 그분들은 지루성 탈모를 의심하시여, 반드시 치료하셔야 합니다.
>반면 남성형 탈모는 그냥 척보면 압니다. --; 머리가 올라가고, 정수리부터 빠지고, 수년동안 탈모를 겪다보니 척보이더군요,
>이런분들은 대부분 약드시면 반년안에 효과 보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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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턱대도 약부터 드실려고 하시지 마시고, 자기의 머리빠진 형태가 어떤지 잘 파악하고 드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약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이 드시면, 드십시요, 순수한 지루성 탈모인데, 약드시면 효과 없습니다.
>이건 100센트 장담합니다. 미녹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루성 탈모에 미녹쓰면, 오히려 머리 다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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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적으로 자연식과 녹차는 꼭하시길 그럼 . 득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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