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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아래에 대한 답글을 여기에 다시..

  • 20년 전

  • 998
0
>저한테 하신 말이였군요. 요즘 안들어와서 지금에서야 봤네요.
>
>뭐 1형이든 2형이든 제가 알기론 프페나 프카는 두타에 비해서 한가지 형만 잡아준다고 알고 있어서
>
>얘기한건데 그거가지고 너무 무시하시네요. 네, 솔직히 제가 전문적이고 뭐 그런거 잘 모릅니다.
>
>그냥 두타가 프페 성분과 틀리게 1형 2형 막아준다? 억제 해준다 라고 알고 있어서 그렇게 쓴거구요.
>
>제 나름대로 두타성분과 프페의 성분이 틀리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1형을 억제 하던 2형을 억제하든 같겠지만요.
>
>실제적으로 프페 복용하다가 끊고 두타로 넘어와서 빠지는 분들..... 두타에 의한 쉐딩인지 아니면 성분의 차이로 인해
>
>프페성분으로 버티던 머리가 프페 끊은 후 빠지는지 정확히 알수도 없고 그래서 그렇게 말한거였구요.
>
>아래 그님이 너무 스트레스 받기에 스트레스 받지 말라는 차원에서 글을 썻습니다.
>
>그렇다면 님 말처럼 두타가 1형 2형 다 억제해주는건데, 프페복용하다가 끊고 두타 넘어온 분들중에서 더 빠지는 분들이
>
>있는데 왜 더 빠지고 암울할까요? 프페보다 1형을 더억제를 해주는데 말이죠? 님이 더 빠지는 이유는 부수적인걸이라고
>
>말하였는데 그건 어디서 근거해서 말하는겁니까?
>
>님이 그렇게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신데, 님의 그 지식은 정확한건가요? 탈모전문의 들도 정확하지가 못한데 말입니다.
>
>
>그리고 두타나 프페 먹어서 효과 못본 사람도 있고 효과 많이 본 사람도 있는거 아시죠? 근데 님의 글은 상당히 주관적인데
>
>그거 님한테만 적용되는 현상아닌가요?근데 그렇게 두타나 프페가 현상유지만 된다라고 그렇게 확신하는듯 글을 쓰시는거
>
>죠?
>
>지금까지 님의 글 솔직히 공감도 많이하고 좋은정보 많았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있고, 자기주장 확실한 글을 볼때면
>
>저도 기분이 좋았구요.
>
>근데 얼마나 잘나고 해박한 지식의 소유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리플다는 말투는 상당히 저렴하게 쓰셧네요.
>
>
>
>그리고, 전 내성이나 효과반감에 대해서 말한적 없습니다. 왜 그런말을 저한테 하는겁니까
>
>제가 말하지도 않는 부분을 언급하시는데, 괜한 말을 트집잡아서 저한테 뒤집어 씌우는군요.
>
>
>
>
>
>
>
>>아래에 어떤분의 의견에 대한 답글을 제가 여기에 올립니다,.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네요
>>
>>조그마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
>>뭐가 당연하다는것이죠?ㅋㅋㅋ
>> 어디서 말도 안되는 괴변을 늘어 놓으시는지 ㅋㅋ 쫌 웃기네요
>>그리고 프페가 5알파 중에 1을 막아 준다구요?ㅋㅋㅋ 그거 잘못 알고 계신거 같은데
>>5알파중에 2만 막아 줍니다.. 5알파 2는 혈액속의 DHT 생성을 막아 주죠
>>DHT가 뭔지는 아시죠? 탈모유발시키는 원인.. 근데 두피내의 DHT억제 효과는 30%도 채 안된다는거 아시나요?



>>
>>그거에 비해서 두타는 두피 DHT의 50가까의 막아줍니다.. 혈액속의 DHT는 90가까이..ㅋ
>>
>>그리고 두타스테라이드하고 피나스테라이드(프페 주성분) 는 다른 성분이지만 작용원리는 같습니다.
>>둘다 DHT를 억제 하는 약물이죠 차이가 있다면 두타가 조금더 막아준다는거..
>>
>>근데 단지 프카나 프페가 하는역활은 DHT농도를 적게 해주는것밖에 없는데 두타로 바꾼다고 해서 그 약빨이 없어진다구요
>>ㅋㅋㅋ 상식 적으로 생각해보세요
>>
>>그리고 탈모는 비단 DHT때문만은 아닌듯합니다.
>>그래서 아무리 우리가 약을 먹고 바르고 한다고 해서 그 주요인만 억제할 뿐이지 그 나머지 부수적인 것들에 의해서
>>탈모가 조금씩 떨어 지는 것이구요..
>>
>>
>>그리고 프페나 프카 나 두타 먹으면 5년뒤에 내성이 생겨서 약빨이 떨어진다 ㅋㅋㅋ
>>내성 그런거 없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아시길..
>>
>>내성으로 비교하면서 감기약을 들먹거리시는데 감기약은 여러형태의 감기 바이러스중에 대표적인 것은 치료해주는 것이죠
>>이것은 바이러스때문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그약의 성분을 기억해서 자신의 성질을 조금빠군뒤에 다시 침입을 합니다
>>그래서 약을 많이 드시면 그만큼 바이러스가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 지겠죠
>>그래서 일반적인 약은 효과가 떨어 지게 되는것입니다
>>
>>근데 우리가 먹고있는 프카나프페는 바이러스가 아닙니다. 남성호르몬 조절제죠,,
>>
>>근데 이게 내성이 생긴다는게 말이됩니까?
>>
>>궁금하시면 의사선생님들에게 물어보십시요
>>
>>그건 내성이아니라 약을 먹고 있는 순간에도 탈모는 약간씩 진행되는것이고
>>약을 1~2년 먹을때는 약으효과가 눈에 현저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탈모도 진행되어서 약 5년정도면 약은효과를 주지만
>>탈모의 영향이 더 큰거죠
>>
>>이것은 프카나 프페는 탈모가 이미 일어난 머리보다는 아직 탈모가 일어나지 않는부분의 지키는 기능이 더 크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이 약들을 발모제가아닌 탈모정지제로서 복용하는것이구요
>>
>>아무튼 약먹는다고 드라마틱한 발모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겠네요
>>그냥 지금있는머리를 지키신다는 의미가 강함..
>>



제가 외국에서 공부하는 중이어서 잠깐씩밖에 컴터를 할수 없네요
그냥 휙 스쳐 지나가던중에
님께서 올리신 답글을 보고 많은 것을 다시 생각해 보았습니다.
물론 전에 제가 단 글도 다시 읽어 보았구요

그리고 제가 조금은 감정적이고 경솔한 글을 적은거에 대해서 사과 할려고 글을 올리네요//
오해 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저도 왜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썼는지 잘 모르겠네요..

한가지 확실한것은

저는 여기를 찾는 모든 탈모 초보자들에게 조금은 정확하고 효율적인 방법을 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탈모에 관한 거의 모든 내용을 인터넷을 통해서 찾아 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이 바로 두타 프카 프페 ... 이거 더 군요..

물론 그외의 것들도 있겠지만 그것들에 비해서 이 세가지 약물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판단을 얻었습니다.

제가 님께서 다른분을 위로하기 위해 글을 올리셨다는 생각은 미리 못했네요

저는 단지 어쩐 분들께서는 이런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약 먹어봤자 머리 빠진다.. 효과 없다..
물론 효과라는것을 언급한다는것 자체가 참 어려운거 같더군요..

하지만 약먹어도 빠지지만 안먹으면 더 빨리 더 많이 빠지기에 그래서 최대한 버텨 보는데 까지 버텨보려면
약을 먹어야한다고 생각했기에

거기에 대한 일침을 놓고 싶었을뿐입니다..

님 도 아시겠지만 약 먹어도 약모는 어느정도 진행하게 되있죠..
하지만 그렇다고 복용을 중단하면 5년이내 노울드 6~7단계가는것은 순식간일거라 생각합니다..



님께서 두타의 효과가 개인마다 다르는게 어떻게 그 효과를 보편적으로 평가할수 있느냐는 물음에는
제가 어찌 말할 방법이 없네요..
세상 모든 약들은 각기 몸에 다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님 말씀처럼 프페가 몸에 더 잘 맞는 분들도 있겠죠..
하지만 두타와 프페는 그 만들어진 성분은 다르지만 약을 만든목적 즉 작용기전은 하나 5알파 환원요소를 억제해주는것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으실꺼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렇다면 두타나 프페나 같은 목적을 가진 약물들이 각각 다른 몸에서 작용을 했을때는
약의 성분이 달라서 효과가 다르게 나타날꺼라는데는 전 아직도 제 의견을 고수 하고 싶네요..



한가지더 님의 질문중에 두타나 프페의 효과를 과연 제 자신만이 보고 있는것은 아닌가 하는 의견에
그럴수도 있겠죠..
프페의 약 10%는 약 효과를 못본다고 하니깐요..
하지만 그 나머지 90%는 어느정도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효과라는것은 약간의 가늘어진 머리 굵게 만듬.. 정지 .. 느리게 해줌 ... 뭐 이정도이죠..

아지만 엄연히 말하면 두타나 프페나 앞머리에는 그다지 많은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제 경험도 그렇구요..
근데 많은 분들은 앞머리가 조금씩 올라가는것을 보면서 이 약이 탈모에 전혀 효과가 없다고들 하십니다.

물론 앞머리에 효과를 보신 분들도 있을것입니다.
근데 대 다수가 기대한 효과에 못미친다고들 하십니다.

저도 경험했구요..

제가 말한 탈모의 효과는 앞머리가 약을 먹기 전보다 빨리 빠지지 않는것은 확실합니다.
아직 발모는 느끼지 못했구요..
저는 프페먹다 두타로 옮긴이유중의 하나가 정수리에 대한 두타의 자료가 더 강하고 더 많은 DHT를 억제 한다기에
보존 억제의 의미로서 두타로 바꾸었습니다..

님께서는 제 의견이 주관적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하기엔 이건 자기가 생각하는 탈모의 효과에 대한 주관적인 평가가
더 어울리는 말인거 같습니다..


저 또한 하루에 머리감을때 빠지는 개수는 여러분들과 별루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30개.. 얇은거 굵은거 모두,.


마지막으로 제가 남겼던 글중에서 내성에 관한 이야기는 님을 언급해서 한것이 아니고
글을 쓰는 도중에 한가지 생각난것을 적은거네요..
그점 오해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글을 마치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긍정적인 사고가 조금은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네요

하지만 맹신은 더 많은 실망을 가져다 드리는거 같습니다..

너무 약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하지마세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질수록 더 자기 자신만
탈모의 테두리 안에 갇히게 되는거 같네요..

제가 보기에 두타가 프페보다 월등한 효과는 없는거 같네요..
하지만 우리가 느끼는 지금 공항에서 조금은 익숙해져갈 시간을 벌어 줄수 있다고는 생각합니다.

나중에 더 시간이 지나면 우리에겐 다른 더 많은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질테니깐요..

마치 어린시절 태권V장난감이 나의 전부라고 생각했던 것처럼요..


그럼 이만...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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