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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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 1년 3개월차 ~

  • 20년 전

  • 1,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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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전역후 안되겠다 싶어 바로 프페에 의존하게 됐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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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약이 간에서 대사 되기 때문에 피곤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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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속이 더부룩 하고, 소화도 잘 안되는 그런 현상에 .. 머리도 띵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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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하면 할 수 있는 성욕 감퇴 이런 부작용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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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받아들여야 하는 실생활에 밀접한 피곤, 무력감이 큰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 이런건 왜 약에 명시가 안되어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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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하는 마음에 .. 부작용을 알고 시작한 약이라 그런가 ?? 심리적 압박감에 그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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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른다는 생각에 ,, 자기 체면도 걸어보고 .. 했지만 역시나 피곤함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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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젊기에 취업도 남았고,, 요즘은 비주얼 시대라 외모에 민감하기도 하고 .. 할수 없이 피곤함을 참으며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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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프페가 경제적 부담을 주지만 ,, 돈 몇푼 아낀다며 담배도 끊게 되니 자연히 술도 자제하게 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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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에 플러스 알파가 되는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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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를 해야되나 하는 고민도 했지만, 역시 약의 기술은 장까지 안전하게 가는 코팅 정제 기술이라 하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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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된다는 친구의 조언을 듣고 ,, 5만5천원이지만 .. 투자라 생각하고 프페를 선택했습니다.
>
>결론은 부작용 때문에 반심반의 하다 시기을 놓치시지 마시고, 드세요. 물론 부작용이 뒤따를 수 있지만, 약효가
>
>알약 한알 꿀꺽하고 바로 효과가 나오는게 아니라 최소 6개월 입니다. 다들 득모하세요 ^^;;
>
>
==> 저도 첨엔 피곤했는데, 비타민 드세요
비타민 아침 저녁으로 먹어주니깐 하나도 안피곤하던데요?
피곤한건 나이탓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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