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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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두타를 꺼리는 이유는 안전성 때문? 아니면 구입의 불편함 때문입니까?

  • 20년 전

  • 895
0
>0.5미리그람이 간에 부담되나요?^^;;
>프페는 1미리그람인데.. 프카는 5미리그람인데..
>그리고 프카 프페는 70%억제에요
>그리고 신문에 기사난대로..조망간에 식약청에 부작용심사 거쳐서
>탈모용도로 나온다고합니다.
>의료보험문제가 있기때문에 탈모용도로 시판이 안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
>>dht만 억제한다고 100%예방되는건 아니죠
>>프카나 프페도 한 80~90%는 언제한다고 하던데
>>
>>두타를 안먹는것은 무엇보다 탈모용으로 안전성 검사가 이루어 지지 않았고..
>>효과도 프페나 프카에 비해 그리 월등하지는 않은것 같군요.
>>프페보다 아주 뛰어났다면 벌써 탈모용으로 나와서 다들 먹고 있겠죠 ㅎㅎ
>>
>>게다가.. 전립선용으로 나온 프카는 탈모용으로 먹기 위해선 쪼개 먹는데..
>>전립선 치료제로 나온 두타를 쪼개먹을수도 없이 하루에 한알씩 먹기도 간에 부담이 되는것도 사실..
>>
>>결론. 처방전 타기도 힘들다+검증되지않았다+프카쪼개먹는게훨씬싸다+프카,프페에비해 효과가 좋다고는 하지만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직 프카나 프페보단 덜 선호가 되고 있는듯함.
>>
>>
>>
>
-_-... 프페,프카난 파나스테라이드? 라는 성분이고 두타는 두타스테라이드? 라는 거에요....
두타가 0.5이고 프카가 5 프케가 1이라는것은 전혀 성분이 다른 두 약물을 비교하시는거니까 비교자체가 안되는 것이지요.

두타가 식약청에서 안전성 검사를 받고 탈모치료제로 나온다면 저도 프페를 떠나 두타로 갈것입니다.

단 그때 나올 탈모용두타가 과연 현재 지금 먹는 전립선치료제용두타랑 약물량이 0.5로 같을까 라는 것이 현재 두타를 먹기 꺼려지는 문제중 하나인것이지요 ^^;

그리고 두타가 탈모용으로 안나온 이유가 의료보험문제로 인한 것이 아니구요.. 아직 탈모용으로 임상실험을 끝마치지
않았기 때문이죠. 미국서 1,2차 까지 하고 3차때 그냥 취소했다고 하는군요. 뭐 시장성이 없어서 그랬다라는 소문도 있지만..
어쨌든 이번엔 한국에서만 따로 탈모용으로 임상을 거친후에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어서 빨리 임상이 끝나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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