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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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스벤슨 절대 다니지 마십시오

  • 20년 전

  • 1,075
0
광고를 보고 스벤슨에 가게 되었습니다. 머리를 보더니 한 10%정도 진행 됐다고 하더군요
한 1년 정도 하면 다시 좋아지기 시작할거라고
정말로 가격이 부담이 되었지만 하도 확실하다고 해서
믿고 시작했습니다. 일단 반에 반만 내고요
3달이 되어도 효과가 없어서 물어 봤더니 좀더 있으면 좋아질거라고
했는데 지금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근데 효과는 없습니다. 오히려 1년 전보다 약간 진행된거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정말 돈만 날리고 효과도 없고
차라리 프카 랑 미녹시딜 바르는것이 천만배 경제적이고 훨씬 경제적입니다.
지금 그때로 돌아가면 절대로 스벤슨 안갑니다.
그 돈이 너무 아까워서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더이상의 희생자가 없기를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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