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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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좀 바보같이 굴지 맙시다...

  • 20년 전

  • 1,423
0
속된말로 찌질이 같이 굴지 맙시다.

자신에게 효솨가 있느냐 없느냐는 스스로 임상을 거쳐야 가장 정확한 거라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프페를 먹고 효과를 보는데 프카로 ㅏ꿔 효과 못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프카를 드시던 분이 프페로 바꿔 효과를 보시는 분도 계십니다.

때론 저 처럼 프페를 먹고 효과를 못본 사람이 두타를 먹고 효과를 보기도 합니ㅣ다.

약이라는거.. 쉽게 음용할수 있는게 아니죠. 약이라는건.. 화학 제품이나 다름없으니깐...

그러나.. 시중에 나온 약품들은 이미 어느정도의 임상을 거쳐 나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인이 직접 마루타가 되십시요. 그게 가장 정확한 방법 아니겠습니까?

찌질이 같이 남글 하나하나에 연연해 하지 말라고요. 그냥 참고만하는거죠..

가끔 게시판 들어오면 찌질이 같은 새끼들 배때기 째주고ㅓ 싶은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이런 게시판의 순기능은.. 바로 효과본 분들의 경험담.. 객관적인 경험담이라 생각 합니다.

저도 그런걸 생각 하고 두타 처음 먹을때부터 이 게시판에 글을 올리기 시작한거구요.

객관적이라는게 정말 어렵습니다만.. 어느정도 생각이 있으시고 사고 하실줄 아는 분이라면 광고글과 아닌글쯤은 구분

지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서로간에 비방은 하지 맙시다. 대신에 정말 객관적으로 서로에게 정말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올릴수 있는 글만 올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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