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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자위와 탈모의 상관관계...

  • 20년 전

  • 2,076
1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시고 또 많은 분들이 이 문제로 고민하시는거 같네요.

제 생각은....

아예 상관이 없지는 않다는 겁니다.

물론 정상모발인 사람들중엔 심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런 사람들이 탈모 된다는 얘기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탈모환자는 다릅니다.

사람의 몸이란건 쓰는 기능일수록 발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위를 심하게 한다면 몸의 주요기능이 성호르몬을 만드는데 투자되겠죠.

성호르몬이 늘어날수록 DHT도 많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되네요.

원래 탈모환자는 성호르몬이 활발하다는게 통설 중 하나입니다. (100%는 아니지만)

자위는 성호르몬 분비를 더욱 자극한다고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네요.

자위가 탈모에 100%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무관하다고 보는것도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예 금욕생활을 한다는건 불가능할지 모르겠지만

될수 있는한 운동같은걸로 욕구를 푸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뭐든지 지나친건 건강에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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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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