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뎌 프로스카 처방을 받았슴다...고작 7알이니까 28일치밖에 안 되지만...
그래도 이것 구하기도 쉽지 않더군여,,,,
피부과와 비뇨기과가 함께 되어있는 곳을 이리 저리 다녔는데 프로페시아는 처방을 쉽게 해주는데 프로스카는 잘 안해주더군여,,,,
어떤 의사는 프로스카 처방해달라는 제 부탁을 그냥 묵사발시키면서 사람 벌레보듯 하는데 진짜 서럽기두 하고 열받데여,,,,
암튼 마지막으로 동네있는 병원에 갔는데 도데체가 프로스카가 뭔지도 잘 모르더라구여,,,,
프로페시아도 모르구여,,,,그래서 이리저리 설명해서(참 힘들었습니다...한 말 또하구 ..또하구//)
겨우 처방전 얻었는데 글세 7알 해주더라구여,,,,이제 처방전 받나보다 했는데 겨우 7알이라서 기운이 빠졌지만,,,,
그래두 한 달 정도는 버틸 수 있으니까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글쿠 낼 다시 한번 돌아다닐 생각입니다....
정 안되면 인터넷주문이라두 할 생각이구여,,,대다모 식구들의 도움이 넘 컸슴니다....
모두들 올 한해 머리두 많이 나구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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