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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나도 이젠 되어간다

  • 25년 전

  • 1,037
0
하이 여기에 글을 올리신 모든 분들이 있기에 우리 대사모 사람들이 조금이나마 용기를 가지고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저도 지금은 나이가 올해로 23이 됩니다. 저도 대머리는 아저씨나 되어서 결혼하고 자식이 대학갈때나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도 한때는 꿈많은 소년이었습니다.사춘기 시절 누구나가 자기 외모에 신경 안쓴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도 사춘기 시절 여자들의 환심을 사볼까 머리를 2:8로 가르마를 내고 일명 반가르마도 내 볼까 했는데 머리숱이 태어날적부터 머리숱이 엄청 모라랐습니다.
학창 시절엔 아이들이 넌 무지 머리숱이 부족하구나 할땐 적 어디론가 숨고 싶고 죽고 싶을정도 였습니다. 머리숱이 적다는 것은 학업 부진으로 이어지는가 싶더니 자신감 상실 까지여서 전 대인을 만나기 싫어지더군요 항상 넘들말에 내가 작아지는 느낌을 느끼고 항상 다른 사람의 머리숱이 많은지 아닌지를 보게 되더군요.
이젠 저도 거울을 볼땐 가르마를 내도 어쩌면 이 없어보니는 머이카락을 가릴수 있을까 매일 거울을 쳐다보지요 아직은 앞에 보면 머리카락이 듬성 듬성 빛이 보일때면 속이 대머리라고 광고하듯이 훤하지요.
다른곳을 손으러 문지르면 머리카락의 푹신한 느낌은 없고 머리의 뭉특한 느낌만 나더군요.. 이젠 나도 여자를 사귈려고 하는데 머리숱 없는 사람들은 여자가 싫어 한다고 하더군요. 나도 장가를 갈수 있을련지.
항상 머리가 밖에 나가면 신경이 쓰여서 자신감이 많이 추락했어요 이젠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데 어쩌면 좋지 .나도 이걸 벗어나려고 모든일에 바삐 살려고 노력많이 했지만 주위 사람들이 툭 던진는 말 너 대머리 되겠다. 참 나도 비참합니다. 여러분 이글을 읽고 혹시나 무슨 말을 할진 모르지만 저에게 한가닥의 희망적인 소식을 보내 주시던지 많이 좋은 희소식 전해 주세요.
아 나도 연예인 들처럼 멋들인 내만의 머리 스타일 가지고 싶어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유승준 같은 머리 유승준은 머리가 짧든지 길든지 아주 자연 스러운 머리 스타일을 유지 할수 있을꺼 아니남유
나도 머리숱이 만았으면 ...........
여러분 내 인생을 살면서 내가 느낀 머리카락 아픔들을 글로 올려 놓겠습니다.
이런 유사한 심정을 가진 사람들은 부디 많이 많이 글 올려 놓으세요.
.
.
.
그리고 프로 페시아를 구입할 방법을 아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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