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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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한달째.

  • 25년 전

  • 641
0
저역시 M자형 머리땜에 많은 고민은 안고 살아가는 올해 25살된 학생입니다.
학교에 다니면서 늘 모자를 쓰고 다녔고,그렇지 않을땐 한 30분정도 스프레이와 젤로 정성껏 다듬은 머리로 생활을 하곤했죠.
아직은 초기라 크게 눈에 띄지않아 그럭저럭 생활은 했었는데 누군가의 박영규스타일이란 소리에 크게 충격을 먹었죠.사실 뜨끔했슴다.
입대전 21살때부터 현 상태였거든요.
군에서 짧은 머리라 못 느꼈는지도 모르지만 제대후에도 M자형 머리로 고민을 했지, 탈모가 진행되는것같진 않았슴다.머리감을때도 빠지는 갯수는 5개 미만이었거든요.
하지만 집안에 대머리 내력이 있고, 아버지도 20대 후반에 완전한 대머리가 되셨으니,제 걱정은 장난이 아니었슴다.
방학을 하자마자 피부과 진료후, 프페 복용 한달짼대 약이 떨어져 오늘 또다시 병원에 가야할것 같네요.
프카 처방전을 부탁드려보고 안되면 인터넷 약국을 이용할까 합니다.
근데,제 걱정은 원래 탈모가 눈에 띄게 진행되는 상태는 아니였기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프페와 미녹으로 큰 효능을 기대하고 있었는데,사용하고 있는 약에대해 별 신용을 못하고 있다는 겁니다.
조급한 마음에 그렇긴 하지만 말이죠.
아버지 말씀으로는 저처럼 탈모가 자신도 모르게 아주 서서히 진행된다고 하는데 많은 님들은 많은 숫자의 머리털이 빠지는 상태를 호소하고 있으니,저로서는 잘 모르겠고,의사 선생님 역시 저의 상태에 명확한 해답을 못해주시는거 같더군요.
어느말이 맞는건지?
처음 올리는 글이 두서없이 조잡한 글이 된거같아 죄송하구요.
현 상태로 프페와 미녹이 최상의 방법이라 하면 기적의 의약품이 새로 나올때까지 하루 세끼 밥먹듯이 꾸준히 할 생각임다.
그럼,한 겨울 추운 날씨에 머리관리 잘 하시구요.건강하십쇼.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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