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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궁금한 점...

  • 25년 전

  • 614
0
33세 미혼 직장인입니다. 작년 4월쯤부터 첨에는 프카를 먹었죠...한 3-4달 정도요...물론 그정도로는
효과가 나나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고...그 후 7월쯤 그러니까 여름이겠죠
그때부터는 프로페시아를 먹었습니다. 효과가 서서히 눈에 보이더군요(한 9월쯤부터?).
소개팅을 나가도 괜찮게 손질을 하고 나가면 여자가 눈치를 못챌정도
였으니까요. 근데 이약이 비싸니까 한 4달정도 프로페시아 먹은후 다시 프카를 먹었습니다.
문제는 이때부터입니다. 서서히 괜찮아진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보니까(프카 다시 먹은지 한 2달 후??) 다시 빠지고 있드라구요. 그전에 프로페시아 먹을때는
분명히 나아졌는데 말이죠...
그래서 프카 1통 먹은 후 다시 프로페시아 먹구 있습니다(거의 1달째).
궁금한건 이런 경우가 여러분 중에도 혹시 있는지 알고 싶어서 입니다.
분명 약의 성분이 같은데(저의 경우 첨에는 4등분 그후 증상이 안좋아지는거
같아서 3등분으로 쪼갬) 프카로는 효능이 떨어지고 프로페시아가 몸에 맞는거죠.
단순히 심리적 요인은 아니구요...프카먹을때마다 좀 찜찜했던게
4등분해서 쪼개놓으면 사실 물에 금방 녹아 버리잖아요. 이게 문제가
되지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약사분이 계시면 잘 아실텐데...
아무튼 비슷한 경험 하신분 계시면 의견 부탁합니다.

ps: 프카가 2통 남았는데 지금 얼마합니까? 팔려구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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