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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프로페시아 먹지말라는 사람들에 대한 반박글

  • 19년 전

  • 1,355
1
>
>
> 이런 사람들의 유형을 보면 3가지로 나눌수 있겠네요.
>
> 1. 진정으로 다른사람들의 건강을 걱정하는 경우.
>
> 2. 자신은 복용후 효과가 없었다고 해서 다른사람에게 까지 복용중단을 강요하는 경우( 한마디로 같이 X되자)
>
> 3. 애초에 프로스카따위 약에 희망을 갖지 않고 있다가 뒤늦게 후회한사람.
>
> 4. 효과가 나기도 전에 피곤하다고 한두달 복용하다가 끊고 글 올리는 사람.
>
> 2, 3, 4번의 경우를 많이 보는것 같네요.
>
> 건강에 안좋다? 예 물론 건강에 안좋죠.
> 하지만 탈모때문에 생기는 스트레스로 인해 나빠지는 건강은 생각안하세요?
> 전 오히려 탈모때문에 심각하게 자살을 고려하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
> 복용하면 나중에 더빠진다? 유효기간이 5년가량?
>
> 근거도 없는 소리이고, 개인차가 큰 부분입니다. 프로스카가 한국에 시판된지가 94년, 탈모에 효과있다는 소리가 나온게 90년 후반이고, 프로페시아가 출시된것이 2000년입니다. 그러나 그떄는 사람들이 진짜일까 하면서 안먹었죠.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한게 한 3~4년밖에 안됫죠. 이 대다모에도 5년이상 프로스카를 복용한사람이 많지 않을거란 말입니다. 한두사람의 예를 가지고 전체가 그렇다는 식의 논리는 어불성설이군요. 그리고 건강이 좀 나빠지더라도
> 현재 있는 머리 지키는게 중요하거든요?
> 일단 조금이라도 젊을때 머리숱이 많아야죠. 나중에 설령 빠진다고 해도
> 젊을때 빠져버린 것보다는 훨씬 낳은거죠.
> 그리고 나중에 몇년후에 획기적인 신약이 나올줄 누가압니까?
> 일단 지금 머리라도 지켜야지 머 나중에 신약 먹어보든가 할거 아닙니까?
> 약안먹어서 이미 머리 다 빠져놓고 나중에 신약 나왔을때 후회하는것보다는
> 약좀 먹고 건강좀 나빠지더라도 운동하고 몸에 좋은거 먹으면서
> 약 복용해서 현재 머리 지키는것도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
> 일단 안먹으면 다른 수는 없잖습니까? 안먹으면 머리 다 빠지란거에요?
> 사이좋게 같이 빠지자구요? 몇몇 효과안받는 사람의 글만믿고?
> 저 프카 6개월째인데 확실히 효과 보입니다. 머리털도 굵어지고 힘이 생겼어요 물론 피곤하고 눈도 침침하지만 견뎌낼랍니다. 견뎌서 머리 유지하고
> 나중에 신약이나 기술 나오면 확실히 바꿔볼랍니다. 그떄까지....
> 계속 버티는겁니다. 이런데서 효과 안나온다고 헛소리 하는 사람들의 말...
> 안믿을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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