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프카 7개월째 복용담

  • 25년 전

  • 1,262
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올려봅니다.
예전에 비해 글을 많이 올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간혹 이곳을 찾아와 많은 분들의 말씀과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프카는 작년 초여름경 이곳을 통해 알게되어
4조각으로 쪼개 현재까지 약 7개월정도 복용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아주 희망적입니다.
물론 눈에띄게 상태가 호전되었다거나 믿을 수 없을만큼의 양모,육모가
이뤄진 건 절대 아닙니다.
다만 머리 빠지는 수가 많이 줄었고,
머리카락에 조금이나마 제법 힘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프카나 프샤등을 이제 겨우 알게되신 초기의
초보 탈모자님들은 아마도 조금은 기적의 치료제와도 같은
부푼 환상을 갖을 수 있을 것입니다.
허나..반드시 기억할 것은

우선 인내심을 갖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둘째로 우리가 무슨 죄를 지은 건 아니지만, 확실히 남들과는 다른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또한 약을 복용하는 동안 자신의 머리를 잊어야 합니다.
하루하루를 거울을 바라보며 늘어가는 고민이나 절망이 있다면
"거울"이란 단어도..사람들의 눈치를 두려워하는 "의식"이라는
덩어리도 되도록이면 모두 버려 두십시오.
맘을 편안히 가지셔야 합니다.
아울러서 남의 생각이나 사례담은 어디까지나 도움말이며 참고일 뿐이지
진리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신만의 가장 어룰리는 복용시간때는 찾아 무엇보다 꾸준히 규칙적으로
복용하십시오.
피나스테리드 는 홀몬제 이므로 되도록이면 저녁시간대, 공복시에
먹는게 일반적으로 좋다고들 하는데..음식이나 시간대는 크게
구애받지 않는 것또한 일반적인 통설이나 무엇보다 꾸준히 복용하세요

물론 그게 말이 쉽다는 생각을 마니 하실 것입니다.
저역시.. 첨 5개월가량 인내심을 갖고, 맘을 편히 갖으려 애썼지만..
글쎄요. 지금 생각하면 한 60점정도 주겠네요.
그런 마음가짐 자체가 벌써 머리에 신경을 갖게 하더라구요.
매일 이곳에 찾아와 다른 분들의 사례담이나 황선생님이의 상담에
의지하고 그랬습니다. 행여 부정적인 결과의 사례담이라도 들을때면
그날은 기분이 말이 아니었지요.
하지만..
고맙게도 언제가부터 나도 모르게 머리를 잊고 지냈어요.
그러길 현재 7개월째.
첨 6개월가량은 육안으로는 거의 변화가 없는 듯 했는데..
현재는 미세한 변화지만 제법 힘이 들어간 머리카락과 많이 검어진
머리카락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만족이라는 생각은 상대적으로 다를 거라 생각합니다만
전 이제 여기서부터다 라는 희망적인 생각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초모 탈모자님들 모두 아시죠?
우리들의 철칙중에 철칙!!
머리는 빠지기전에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언젠가 탈모가 꼭 정복될 그날까지 결코 포기하지도,
절망하지도 말고 꼭~꼭~ 희망을 갖고 노력합시다.
모든 일들이 다 맘먹기 나름입니다.
여러분 희망을 가지십시오

참고로 일주일전쯤에 의약분업전 미리 사둔 프카에 바닥이 나서
인도산 핀카나 가격이 좀 비싸더라도 다른 사이트를 통해 프카 등을
구입하려다..
당당히 병원에 가기로 맘을 먹었습니다.
어차피 챙피는 한순간일테고,
어떤 병원에서 퇴짜를 맞더라도 다른 병원에 얘길 해 볼 요량으로
찾아갔는데..
후후~ 생각보다 아주 쉽게 처방전을 끊어주시더군요.
그것도 보험이 되는 "프로스카"로 말이죠
처방료 빼고 17,400 인가 들었습니다.
지금은 28정 정도가 들어있는 "프로스카" 를 바라보며
희뭇한 희망을 지어봅니다.
여러분 힘을 내세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