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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 프카의 진실??

  • 25년 전

  • 574
0
뭔소리 하러 오신건지는 모르겠지만

프카 먹고도 효과 없다고 쓴사람 많습니다..

2시간 정도만 투자 하셔서 여기 있는글

다 읽어 보시길...



의심 wrote:
> 각종 대머리 관련 약과 제품들이 있지만, 이 대다모에 오면 다덜 씹히기 일수이다.
> 그러나 오직 하나, 프카만은(미녹도) 거의 백프로 좋다고 말한다.
> 아주 가끔 회의적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을 뿐, 거의 열이면 열, 다 프카쓰고 효능있다고 글을 쓴다. 글구 다덜 그런 글을 보고도 부정적인 리플은 거의 올라오지 않는다.
>
> 누가 어떤 제품 효과 있다고 말하면, 당장 선전하지 말라고 리플이 올라오는데 프카는 예외다. 아무리 FDA공인을 받았다고는 하지만, 노골적으로 선전처럼 보이는 글에도 다들 말이 없다. 뻔히 선전성 글인데도 단지 프카라는 이유로 암말도 안한다. 혹시, 유일한 희망인 프카마저 잃게 될까바 거짓인지 알면서도 거짓이 아니길 바라며 서로서로 눈감아 주는 걸 아닐까.....
>
> 그러다보니, 이곳에 첨 들어온 사람은, 프카만 먹으면 머리 다 날꺼 같은 생각이 절로 든다.
>
> 물론 프카로 효능을 보는 사람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아마도 정말 꾸준히 성심껏 복용한 사람들일 것이다. 근데 가끔 보면, 이건 정말 선전 같다고 느껴지는 글들이 많다. 정말 우리의 이 커다란 고민이 약 몇십일 먹었다고 눈에 띠게 해결된다면... 나 같으면 저렇게 글 안쓸텐데...싶은 글들이 참 많다.
>
> 내 생각은... 이 게시판엔, 정말로 체험이 담긴 글들도 있지만, 프카가 많이 팔리면 이익을 보는 무리들이 과장되게 프카를 선전하는 글들도 분명히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이 게시판의 글들만 보고 프카의 효능을 너무 확신해서는 안될 것이다.
>
> 제발, 우리의 아픔을 이용하는 그런 자들은 사라지고, 진실된 글들만 올라오면 좋겠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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