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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 2년차~!

  • 18년 전

  • 2,126
2
비교적 젊은 나이 24 살에 탈모 라는걸 인정하고 프페를 시작했습니다.ㅣ

이거,, 탈모라는걸 인정하기까지 정말 힘들더군요,, 전 6개월을 날렸습니다.

6개월동안 머리감으면서 아냐 아냐 아냐 하다가 .

친구녀석이 "야 니 정수리 머리 어디갔냐?" 이말 듣고 그다음 날부터 바로

약 시작했습니다.

다른 바르는것은 일체 사용안하고 프로페시아만 주구장창 먹었는데.

그렇게 확~ 들어오는 효과는 저에겐 없는것 같고 "현상유지"는 됩니다.

이건 확실하게 느낄수 있는데.. 약먹는 중간 2달간 먹지 않았던 기간이 있었는데 이기간에 점점 많이 빠지는 머리를 느낄수 있었죠,,

아무튼 약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1. 빨리 인정해라.
2. 바로 시작해라.

이겁니다. 대다모 회원 모두 득모해서 싸이트 폐쇠되는 그날까지..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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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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