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페가 제네릭이라 반신 반의하는 글도 많습니다.
오늘 제가 사진으로써 복용기를 올려봅니다.
전 유전성 탈모이구요. M 자 그리고 정수리에서 시작되는 탈모 유형입니다.
이미 탈모는 4년전부터 인지가 되었구요. M 자 중기에서 정수리
초기로 넘어 가는 상황에서 올해 1월 5일에 캐나다 라할에서 M 수술을
받았습니다. 모발이식에 관한 내용은 모발이식란에 보시면 아실 수 있으며
오늘은 제 정수리 상황에 대해 설명 하고자 합니다.
작년에 M으로 고생하던중 프로페시아 한달치 그리고 프카 4등분해서
탈모 치료를 하였으나 M 자엔 효과가 미비하고 그때는 정수리의
탈모를 인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수술 전 사진을 찍어보니 정수리도
점점 나빠짐을 느꼈습니다. 작년말부터 핀페시아를 건성건성 복용을 하였고
올해 1월 초부터 즉, 수술 이후 꾸준히 핀페시아복용 하였으며
간혹 수술부위에 바른 로게인이 좀 남으면 정수리에도 약간 뿌렸습니다.
아..트리코민 스프레이도 뿌려요. 그렇지만 가장 큰 변화를 준 것은
핀페시아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은 사진보다 상태가 좋고요.
꾸준히 복용해도 괜찮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물론 다른류의 피나스테라이드 약품 역시 비슷한 결과를 내줄거로 생각이 됩니다.
모발이식에 관한 중간 후기는 7월달쯤에 올릴려고 합니다. ^^
탈모인들이 어서 탈모의 고통으로부터 해방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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