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프페랑 프카랑 성분이 과연 같을까요...

  • 17년 전

  • 2,217
1
얼마전에 제약회사에 다니는 친구를 만나서 피나스테리드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프페와 프카는 정말 똑같은 성분을 사용하고 효과가 같냐고....

답변을 들어보니 프페나 프카나 둘다 파나스테리드를 사용하는 것은 같지만, 약 한정당 용량이 150mg~200mg 인데 피나스테리드는 각각 1mg, 5mg 밖에 안들어있다.... 그렇다면 나머지 성분은 뭐겠냐고 하더군요.

확인해보면 알겠지만 약 한정당 들어가는 피나스테리드 함유량은 전체의 1%도 안됩니다.
과연 나머지 99%는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졌는지....

자기도 모르겠다고 확실한 답변은 안해주더군요.

그리고 피나스테리드를 과다복용한 사람중에서 암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하면서...
친구 생각으로는 프페가 아니라 프카를 먹어서 사망한것이 아닐까 추측을 하더군요.

아무래도 프카는 탈모용이 아닌 전립선 치료가 주목적인데 가격이 싸다고 피나스테리드 함량이 높은 프카를 장기복용해서 암이 된것은 아닌가 말이죠.

프카를 4등분하거나 5등분하거나 그건 중요하지 않다고 합니다.
어차피 프카를 4등분을 하더라도 피나스테리드가 정확하게 나누어지지 않을 뿐더러 오히려 한조각에 5mg가 전부 들어가 있을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과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1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