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2살이고요 ..
29살때 정수리 약간의 탈모잇엇을때 미녹계열 사다가 발랏습니다..
한달정도 지나서 비록 솜털이지만 메꿔졋엇고요 빠지는 머릿수도
확실히 줄엇엇습니다..
그뒤로 이젠 갠찮겟지하고, 몇달 중단햇더니, 탈모가 더 심해져,
정수리부분이 500원짜리 크기정도 뻥뚫린거에요..
안되겟다 싶어 다시 사용햇더니, 또 한달정도지나 그런데로 메꿔졋고요..
그런데 에전같지않고, 빠지는양은 정상보다 많아보엿고요..
몇달 그럿게 사용후 ...약에 대한 내성이 생길까해서 하루에 한번바를때도
잇엇고 아주가끔은 하루정도 건너뛸때도 잇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는몰라도, 정상보다 좀많이 계속 빠지더니, 에전엔 정수리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머리숱이 많앗엇는데, 전체적으로 숱이 줄어든거에요.... 괴로운마음에 한의원치료를 받게되면서, 미녹을 현재까지 4달가량
중단한 상태인데, 한의원치료효과는 거의모르겟고, 미녹을 중단해서인지
정수리부위가 전보다 더 휑하니 드러나보이네요.........
진짜 죽고싶은 마음에 얼마전 대다모를 알게되서 정수리쪽엔 프폐계열이
최고인거같아 지금은 프폐만 24일째먹고잇는데 좀더 경과 지켜보려고요...
아버지는 나이66에 완전대머리는 아니시지만 숱많이없으시고요..외가쪽은
정상이고,,간은 별문제없지만, 전체적인 건강상태가 좀많이 안좋은편이라,
두피쪽 혈액순환문제도 잇는것같고요ㅠ......
대다모 의견들을 보니,,정수리쪽에 프폐만 사용하는게 더좋다는 분도잇고,
프폐랑 미녹 같이 쓰는게 더좋다는 분들도 잇어서요...
그냥 미녹도 다시 쓸까하다가,,복용중단후 느끼는 부작용이 큰거같아,,
다시 쓰기가 꺼려지네요..
정수리쪽 경험자님들 ~님들이라면 지금 제같은 경우에 어떤 방법을 택하는게 현명한것 같나요ㅠ답글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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