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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가발은 역시 비추 역시 그냥 프페를 써야겠내요.

  • 17년 전

  • 2,815
2
프페를 한 3개월정도 사용하다가 부작용이 좀있고 부모님걱정이 심해서

끊고 증모제로 살았는데요. 그러다가 정수리 탈모가 좀 심해져서 무작정

가발을 맞춰버렸습니다. 하지만 탈모범위를 전혀 고려하지않고 돈만 벌려는

수작이 눈에 보이는거 같았습니다. 그러다가 예전에 3개월을 썻지만, 꽤나

효과를 본거같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그쪽으로 돌아갈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가발은 너무 불편하고 티가안난다지만,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 멋진 스타일을 내고싶다는 욕심때문에 무작정했지만,

그딴거보다는 나의머리가 가장 소중하다는걸 느끼게 됩니다.

정말 암울할정도의 탈모가 아니라면, 가발은 정말 비추하고 싶습니다.

불편함이 정말 엄청나다고 할수있습니다. 전 그냥 가발은 이왕 맞춘거 버릴

순없고 탈모인 정수리만살짝 덮고, 나머지는 본머리로 살면서 치료를 해볼생

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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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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