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신청을 해 본 적이 있었지만, 배달을 받았습니다. 제품의 품질때문에 찜찜해하다가 안 먹고 다른 친구한테 넘겼습니다.
대신, 전 미녹시딜.com에서 샀는데 배달이 안 되더군요. 담당자한테 이메일 보냈는데 계속 보냈다는 것입니다. tracking number(<-- 추적번호) 좀 알려달라고 했는데, 도대체 아직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카드사에서 이미 돈은 다 나간 상태구요. 아마도 세관이나 우편발송회사든 어디서 머리 빠진 사람이 횡재해서 사용하고 있을 거 같습니다.
이젠 달러도 만만치 않아서 아예 포기했습니다. 미국에 있는 옛날 룸메이트한테 부탁했는데 게을러서 아직도 못 구했나봅니다.
쓰다 보니 그동안 잊었다가 다시 열받네요.
Gamer wrote:
>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글을 읽기만..^^ 하다가 첨으루 글을 올려 봅니다..
>
> 다름이 아니라, 얼마전까지 집앞 병원에서 프카를 처방받아 먹었는데여..
> 최근에 다시 가 봤더니, 요즘 단속이 심하다구 처방전을 안 써주더군여. T-T
> 계속 약은 먹어야겠구, 돈은 없구해서..
> 인터넷으루 핀카 구입해서 먹으려구 하는데여.. (제가 보기에두 핀카.. 모 괜찮을 거 같아서.. 타이거 우즈 님 말씀 봐두 그렇구..)
>
http://www.drugsrus.org 요기 말이에여.. 가 보니깐...
>
> "No orders are being taken at present. Debugging.." 이라구 써 있네여 T-T
>
> 그저께 가 봤는데.. 근 3일연속으루 이 메시지만...
> 약 신청은 제대루 되는 것 같은데.. 신청하면 올 지가 걱정이 되서여..
>
> 최근에 저 메시지 나온 이후에두 약 제대루 받으신 분 혹시 있나여??
> 아래 타이거우즈 님 보니깐 4월 21일? 글에서 잘 받구 있다구 하실 것 같은데..
> 그때두 저런 글이 있었는지 걱정이 되네여..
> 인제 이틀분 밖에 약두 없구... 신청해두 배송까지 일주일은 걸린텐데..
> 넘넘 걱정입니다..
> 인터넷신청해서 약먹구계신분. 꼭 좀 리플부탁드립니다...
> 그럼 늘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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