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부터 이마가 넓어서 항상 고민이엇습니다.
20살되기 전에는 머리를 기르면 좋아질꺼야 하는 생각을 해 보았지만 대학들 어가서 길러보니 웬걸
곱슬에 숱이없어휑한 2:8 가르마 타기가 되더군요
아버님 할아버님 역시다 이마가 훤한 편인지라 나에가 탈모가 오는건 아니겟 지 생각하면서도 내심
불안감이 스멀스멀 피어올랐습니다. 그래서 모발이식 병원 대학병원 유명한데는 다 쫒아다녀
보았습니다 제각각 답변이 다르더군요 괜찮다는 곳에서부터 탈모가 시작되었다는곳 까지
다양했습니다.
하지만,남들과 첫대면을 했을때 삭아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들을수록 머리에 스트레스가 점점
쌓이더군요
게다가 M자 이마라인이 자꾸 간지럽고,기름이 많이 나며 M자쪽이 밀도가 떨 어졋을을 감안했을때
아니라고 부정하는것 보다도 나는 탈모인이라고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이병원 저병원 이야기를
종합해볼때 저는 노우드2(23)기 아버님(52)은 3기 할아버님은 4~5기 정도 되신것 같습니다.
탈모에대해서 고민하면서 가장 고민하면서 탈모인이라는 그자체가 아니라 강 력한 탈모치료제인
피나스트레이드 의 부작용 때문입니다.
부작용을 검색해보면서 고민하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모르고 먹는게 약이라는게 괜히 명언이
아니구나 하는걸 깨닿고 있습니다.
게다가 인터넷에는 너무나도 단편적인 지식만 나열되어 있어 제대로된 공부 를 하고 싶은데
그러기에는 여의치가 않더군요
"남성호르몬이 모낭(피부),전립선에서 생성되는 5a환원효소와 만나 DHT가
생성이 되며 탈모인의 경우에는 이와 결합하는 수용체가 존재하여 이 DHT
가 모발합성을 방하여 결론적으로 빠지게 된다
DHT가 사춘기 혹은 태아 이후에는 외부 생식기 생성에 관여하지 않지만 결
정적이지는 않지만 발기 사정량에는 어느정도 영향을 미친다(부작용1)
또한 지방세포에 존재하는 아로마타제 효소는 DHT의 결합하지 못하여 증가
한 테스토스테론과 결합하여 에스트로겐으로 변환 여유증을 유도한다
(부작용2)"
여기까지 제가 인터넷 검색을 통하여 알아낸 결과입니다. 몇가지 곁가지로 추가하자면
(1)DHT가 억제되어 남성호르몬은 16%정도 증가하게 되는데요 운동을 하게 되면 30%정도 증가하게
된다고 합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작용이 생긴다는것은 테스토스 테론의 변동을 관리하는
역활로 DHT가 한다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2)탈모는 가속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죽은(퇴화된)모낭세포는 5a 리덕타아 제 효소를 계속
생산한다는 군요 100개에서 100개를 만들어 100개를 받아들 이다가 100개에서 100개를 만들어
70개에서 받아들여서그런게아닌가 합니다
(3)DHT에 의한 탈모가 14~20회 정도 반복한다면 완전히 퇴화 된다고 합니다 이를 감안한다면
탈모는 '급격한 모발 조로증'이라고 생각이 됨니다.
(4)93%의 여성형 유방형 환자는 자연적으로 고쳐지며 7%의 환자로만 수술 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아로마테제 억제제도 존재합니다.)약 1%정도의 환자들이 이 현상을 격는다 는데 제가
접할수 있는 연구결과에는 간략하게만 도표 로 접할수 있어 이분들이 자연회복이 되었는지 아니면
수술을 요하셧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없더군요
이분들이 끊어서 회복이 되셧다면 0.1*0.07 이므로 1000명중에 7명이 우리가 생각하는 여성형 유방
일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93:7=X:1 약 13%의 환자가 알 음알음 앓으시고 1%환자가 수술이 필요한
환자라고 유추할수 있습니다.
참고: http://카페.naver.com/gynecomastia.카페?iframe_url=/ArticleRead.n
hn%3Farticleid=5828
인터넷을 찾아보니 02년도에 개발되고 있는 신약들이 많더군요 1형 억제제 도 있고(09년 현재는
두타스트레이드가 있죠)너무나 비싸서 상용화 되지 못 했다는 안드로겐 수용체 방해제 RU55481
바르는 안드로겐 억제제 싸이옥톨 그러나 7년이 지난 지금에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무슨 이유가
잇는듯 함니다.
최근에는 DHT가 안드로겐 수용체와 결합했을때 발생시키는 DKK-1을 억제하 는 경북대 김정철 교수님의
신약과 글고 국내 태평양제약에서 탈모치료제를 개발하는 모양이더군요
참고:
http://www.ibtimes.co.kr/article/news/20090504/3092243.htm
2015년 출시 예정이람니다 먹는건지 어떤기전인지는 잘 모르겟습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깨달은 사실은 자기몸은 자기가 지켜야 한다는 사실입니 다. 호르몬 억제제
임에도 불구하고 5년동안의 3상실험에서 나타났던 부작용에대해서 왜 나타나는지 어떻게 하면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는지 연구하기 보다도 부작용을 막는 방법은 너무나도 단순한 약물 끊기 방법밖에
없다는 사실은너무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듬니 다.머리가나고 있는데 부작용때문에 끊는다면 그 고통을
이루 말할수 없을것
입니다.
정기적인 피검사를 해 보면서 호르몬 수치를 체크하고 부작용이 나타났던 사 람들의 호르몬 수치와
비교해보면서 복용량을 적절히 조절한다면 저는 프로페시아의 부작용을 최소한으로 줄일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에대한 공부를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참 막막하군요
탈모가 진행되는 속도를 진행되는 속도를 어느정도 덜 줄이더라도 그 부분은 모발이식으로 메꾸고
부작용을 줄인다면프페라는 약의 복용시기를 좀더 앞 당길수 있고 (특히 (4)번의 경우를 가장 많이
줄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좀더 프페라는 약이 대중화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지금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2)번과 (3)번 가정을 따 라본다면 지금이
프페를 복용하면 가장 좋은 효과를 볼수 있는 시기가 아닌 가 합니다. 하지만 (1)번과 부작용(2)의
기전을 생각해본다면 일단 운동부터 해서 지방을 줄이는게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많이 공부하면서 죙일 앉 아있느라고 뱃살이 두둑해졋거든요
해서 일단 미녹부터 발라보면서 살을 일단 빼고 0.5mg씩 복용을 시작하며 1 달간격으로 피검사를
해보면서 관찰해보려고 합니다.
호르몬 관련 공부도 해 보아야겟지요 이렇게 몸부림치고 있는 저 자신이 참슬픔니다.
저의 23년간 소원은 탁~ 휘날리면 다시 깔끔하게 돌아오는 풍성한 머리입니다.
또한 매일 먹는건 좋지만,그래도 부작용이 덜한 신약이 빨리 나왔으면 좋겟습니다.
대머리가 없는 그날까지 우리모두 화이팅!
P.s1:
다만 매일 인터넷 눈팅을 하다보니 머리속에 쌓여 있는게 많아 쭉 써내려가
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인터넷이나 선생님하고 상담했던 기억들에 의존해서
썻던 내용인지라 내용이 부정확할수 있고 전문가가 아니다보니 과장이
있을수 있습니다. 감안 부탁드림니다. 참고는 참고일뿐 밎지는 말자 ^^;;
P.s2:프페 쪼개서 반알씩 드시는분 있으신가요? 프페 2일에 한번씩 드시는것
에 비해서 어떤 차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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