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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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탈모전문의 홈페이지

  • 27년 전

  • 2,758
0
http://www.talmo.co.kr/
http://www.hairdoctor.co.kr/
http://hair.kyungpook.ac.kr/

위의 웹사이트는 탈모 전문의 피부과 님들과 경북대 모발연구실입니다.
궁금점들을 문의 하시면 좋은 답변을 얻으실 것입니다.
위와 같이 좋은 사이트를 알고 계신분들이 있으면 같이 공유를 하면 좋겠네요.
우연히 발견한 사이트들인데 탈모정보 모발관리등 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더군요.

프로스카를 복용한지 한달 반 지났는데요. 빠진 앞쪽에 자세히 보니 아주작은 검은 잔털이 나긴나더군요.
어느정도 자랄지는 의문이지만, 확실한것 전에는 아주작은 잔털도 없었걸랑요.
좀더 효과를 보면 띄우지요.
다른분들도 효과를 보면 자주 띄어주시면 좋겠네요.

"운영자님께서 아예 복용효과란을 하나 만드시는게 어떠하신지..."

미녹시딜(3%)와 함께 복용중인데요. 전에는 미녹시딜(2%)를 썼었거든요.
미녹시딜(2%)는 한달 반을 쓰다가 말았는데요. 그때는 전혀 반응이 없던걸로 기억하거든요.
만일 쓰더라도 3-6개월 정도는 지나야 효과를 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의 생각은 2%(중외제약-볼두민)로보다는 3%(현대제약-마이녹실)가 나은것 같고
비공식 임상실험에서도 5%(국내 미시판)로가 제일 좋다더군요.
단점은 %가 높기때문에 피부에 안좋을 수있다고 합니다.

미녹시딜이 탈모현상도 있다고 하는 분이 있는것 같은데요. 짧고 가는 쪽에 미녹시딜을 바를때는 손으로 문데기 때문에 몇가닥 빠지는 하더군요. 제 생각으로는 미녹시딜이 탈모를 일으킨다는 것은 잘못 된것 같구요. 그

프로스카와 미녹시딜의 겸용은 비공식적인 임상실험에서는 보다 효과가 뛰어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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