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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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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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희소식

  • 25년 전

  • 944
0
예전에 당나라 시대에 변발이 유행했었죠. 제 생각입니다마는 아마 정책 입안

자가 대머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럼 구별이 없을 테니까

요.

로마 제정 시대 역시 대머리는 많은 사람의 컴플렉스 였다고 합니다. 지렁

이를 으개어서 머리에 뿌렸다고 하나 별 효과는 없었다고 합니다.

현재까지 가장 좋은 방법은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함께 사용하고 거기다 모발

이식을 하는 것인데. 그러면 현재의 상태 유지는 물론 빠지기 전에 상태로 까지

개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과학의 힘이란 놀라우니까요. 특히 돈이 되는 기술의 발전은 놀라우니까

여러분들 넘 낙담마요. 지금 현재의 기술만으로도 이제 대머리는 거의 치유가

가능하닙니다. 약간 불편하지만요. 이를테면 약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지.

거기에 비용이 들어간다든가 하는 것.

참 프로스카 사용할때 다들 아시죠. 유아나 임산부에 노출 되지 않도록 하는

것.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복용하는 게 나을 것 같내요.

하여튼 조금 불편하고 유의만 하면 이제 거의 정복 되었으니까 힘들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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