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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이게 몬 희소식인가? (냉무)

  • 25년 전

  • 699
0
프로스카 두 번째로 오래 복용한 사람 wrote:
> 예전에 당나라 시대에 변발이 유행했었죠. 제 생각입니다마는 아마 정책 입안
>
> 자가 대머리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럼 구별이 없을 테니까
>
> 요.
>
> 로마 제정 시대 역시 대머리는 많은 사람의 컴플렉스 였다고 합니다. 지렁
>
> 이를 으개어서 머리에 뿌렸다고 하나 별 효과는 없었다고 합니다.
>
> 현재까지 가장 좋은 방법은 미녹시딜과 프로스카를 함께 사용하고 거기다 모발
>
> 이식을 하는 것인데. 그러면 현재의 상태 유지는 물론 빠지기 전에 상태로 까지
>
> 개선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 과학의 힘이란 놀라우니까요. 특히 돈이 되는 기술의 발전은 놀라우니까
>
> 여러분들 넘 낙담마요. 지금 현재의 기술만으로도 이제 대머리는 거의 치유가
>
> 가능하닙니다. 약간 불편하지만요. 이를테면 약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지.
>
> 거기에 비용이 들어간다든가 하는 것.
>
> 참 프로스카 사용할때 다들 아시죠. 유아나 임산부에 노출 되지 않도록 하는
>
> 것. 직장인들은 직장에서 복용하는 게 나을 것 같내요.
>
> 하여튼 조금 불편하고 유의만 하면 이제 거의 정복 되었으니까 힘들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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