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 먹어봤지만... T_T

  • 25년 전

  • 818
0
피나스트리드 임상 자료를 보면 효과가 아예 없는 경우도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탈모 석사님 말씀대로 1년이
경과해도 효과가 없으면, 효과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는 게
정설인 것 같습니다. 호르몬 과다분비일 수도 이겠지만,
다른 원인이 호르몬 요인보다 비중이 더 큰 경우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의사분하고 한 번 상담해보시는 것도
필요할 것 같고요. 저 개인적으로는 프로스카 없이
미녹시딜을 사용하는데 부정적이지만, 미녹시딜 사다가
머리 일부에만 발라서 효과가 있는지 한번 보시고요.
하지만, 미녹시딜은 쉐딩 현상이 있는 것 같습니다.
regrowth.com 편집자 치료기를 보면 프로스카 효과에
대해 그다지 탁월하다는 평가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히려 Proxiphen ( 미녹시딜 및 기타 발모효과가 있는
FDA 승인 약제 혼합물 ) 효과가 좋다고 말하고 있죠.
뭐 그 사람도 개인적 의견이니 다 믿을 것도 없지만...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