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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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밑에 글 사족.

  • 27년 전

  • 1,985
0

이것 저것 많이 해봤었는데 호르몬 억제가 길이라니...그것도 평생...
빗질,금연,음식,샴푸,이런저런 조심할 것들,그것들이 중요한게 아니었단거죠.
전 하루에 한번씩 머리를 꼭 감았고 드라이,무쓰 이런것들이 원인인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그건 아니것 같아요. 20이후 비듬이 심했죠. 하얗게 떨어지고
그다음엔 젖은 비듬이 손톱에 꼈죠. 머리에 열도 많은 편이고. 그래도 설마 했어요.
저희 집안에 머리 빠진 사람은 없거든요. 그래서 더 설마했고 방심했죠.
정말 머리 숱많다 소리 많이 들었거든요. 미용사가 머리를 대충 작살내놔도 빗질로 표가 안났었는데. 서서히 이상한 징조가.
집안어른들 모인 자리에서 봐도 오직 저만.
이유는 외가쪽인데 외할아버지代였어요.그렇지만 외삼촌들이나 다른
외가쪽 친척들은 또 거의 멀쩡. (이러니 잘 모르는 사람들한테는 유전탓할 수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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