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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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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복용한지 어언 1년... 이제는...

  • 25년 전

  • 862
0
가슴이 아프네요 ㅜ.ㅜ
이런..

저도 프로페시아 1년 입니다.
전 100 % 걍 M 형으로 마구 마구 전진하는 스타일인데요
걍 딱 멈췄어요
나는건 모르겠고 멈췄는데....
휴.. 요즘 저도 스트레스를 받는지 먹어도 빠지네요
기운내셔요..
전 프로페시아만 정확히 1년 정도 먹었습니다.
미녹시딜은 쓰레기구요
건강하시구요
다른방도를 찾아보시거나 아니면 정말 꾸준히 안드셨다면 꾸준히 드셔 보시던가... 아.. 1년 드신분한테 그런말 하는거 아닌데...
어잿든 안타까운 맘에 글 남겨 봅니다.
건강하세요



훌떡이 wrote:
> 문득 달력을 보니 제가 프로페시아를 안지 1년이 넘어가고 있더군요.
>
> 제 탈모스타일은 제일 앞머리 가운데를 빼고 그 주위가 모두 빠져가는 형태입니다. 원형탈모증과 M자형의 복합이랄까...
>
> 지난 1년 간 며칠을 제외하곤 계속 약을 복용했습니다.
>
> 처음 2개월은 프로페시아, 7개월정도는 미녹시딜닷컴에서 구입한 피나스테리드, 이후로는 프로스카를 구해서 먹고 있습니다.
>
> 결과적으로 저는 전혀 효과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
> 작년 이맘때만해도 머리가 좀 심상치 않고 스타일이 예전처럼 나오지 않아서 먹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밝은 곳에서 보거나 머리 감은 직후에 보면 탈모가 상당히 진전된 티가 확연히 납니다. 머리 감을 때도 손가락 사이에 20-30가닥의 머리털은 꼭 쥐어지네요. 감을 때만해도 실제로 빠져나가는 숫자는 훨씬 더 많겠죠.
>
> 운이 나쁘게도 프카가 별로 듣지 않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기도하네요.
>
> 지금 바라는 것은 다만... 제가 가장 오랫동안 복용했던 미녹시딜의 피나스테리드가 가짜이거나 약효에 문제가 있는 제품이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
>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마음에 그런 생각이 다 드네요.
>
> 비도 오고... 기분도.. 머리결도 쳐지길래 쓸데 없는 소릴 몇자 끄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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