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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선천적으로 머리숱 없는 분들의 탈모 치료 어떠신가요? 프폐 보다 습관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 14년 전

  • 3,001
4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이구요..

탈모는 23살때 인지했고, 프폐는 5년정도 복용했습니다.

머리숱이 원래 어렸을때 부터 적었고, 이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지요..

가끔 게시판 보면 프카 먹고 머리숱이 정상인보다 많아지고 야구공 같던 정수리가 1년 만에 정상적으로

매꾸어지고 하는 경우를 보았지요..

하지만 원래 머리숱이 적었던 분들이 탈모가 와서 치료를 한다 해도 큰 시각적인 효과를 보기 힘들겁니다..

저같은 경우 프카 5년동안 빠지지 않고 먹었지만, 머리숱 현상 유지 겨우 한게 전부였으니까요..

그런데 최근 6개월 동안 습관을 살짝 바꾸니까 시각적인 효과과 좋아지더라구요..

과거 20대 중후반때는 매일야동 흡연 딸 술에 찌들어 살았는데

최근 6개월안에 취업을 해서 야동도 많이 못보고, 술도 자제하고 그러니까 머리에 힘이 들어가서 과거 보다

머리숱이 많아 보이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느낌상요..

혹시 회원님 들 중에서도 저처럼 선천적으로 머리숱이 적어서 탈모가 왔는데, 올바른 습관을 오랫동안 유지해서 좋은 효과를 거두신 분이 계신지 의견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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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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