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 많은 분들이 계시네요~ㅎ진작 가입할껄 그랬네요~
학교졸업 후 회사생활 15년째인데,,
이마는 원래 넓었고,,M자가 자꾸만 깊어지네요..앞머리도 휑해지고 뒤도 사라져 가고,,,,,
졸업하고,,간만에 만나는 사람마다 다 아쉬운 소리를 하니,,,,,,이거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저야 맨날 보니,,익숙해져서 진행상황을 잘 모르는데.....
4~5년전 사진만 봐도,,,,,,저때가 너무 부럽네요..ㅡㅜ
저때도 앞머리때문에 스트레스 받을때였는데,,지금은,,,머..
고민고민하다가,,,,,,
이번에 피부과 가서 프로페시아 처방전 받아서 시작했읍니다
아직 머 어떻다 말씀드리긴 머하구요.....
차차 진행사항 공유하며,,회원님들과 많은 정보 공유토록 하겠습니다~~
근데 처방전 가격이 비싸서 ...매달 가야하는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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