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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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왜 프샤가 아니고 프카인가.........

  • 25년 전

  • 709
0
물론 프샤가 직접적인 치료제로 만들어졌으니 더 안전하고 효과도 있다고 볼수 있죠 그러나 프샤가 만들어질수 있었던거 프로스카라는 전립선 치료제를 사용하던중 발모효과를 발견, 만들어지게 된거죠 거의 모든 분들이 혹은 전문의들은 프샤와 프카라는 약의 효과를 동일 하게 보고 있습니다. 똑같은 약성분에다 그 함유량만이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 프카를 복용할때는 4~5등분을 해서 먹는 거고요... 글구 왜 프카를 먹지않고 프샤를 복용하냐라는 질문에는 한가지
답밖에 없죠 경제적인 측면 프샤같은경은 fm 대로 진료 받아서 약을 사기까지
평균 9만원(28정) 정도가 소비되는 반면 프로스카 같은 경우 보험 혜택을 받으면 30정에 2만원정도(이경우는 의사에게 부탁을 해야되지만 거의 안해주던군요)에 못받으면 6만원정도(이경우는 약국에서 직접 구입해야하지만 매우 힘들죠, 글구 30x4=120 4개월치)니 가격 대비가 극명하죠.....
그러니 당연히 프샤를 선호하죠.... 질문있으시면 terminia@hanmail.net 으로 주세요. 성심성의 껏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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