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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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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복용 한달 경과....

  • 25년 전

  • 984
0
프카를 복용한지 한달이 되었습니다.
생각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앞으론 좋은 기대를 가져볼만한 결과를 낳았구요.
전 삭발을 하고 약 복용을 시작 해서인지 여러분들 여러명이 경험한 쉐딩 현상이라는건 느껴 보지 못했습니다.
아니 어쩜 그런 적이 있었는지도 모르죠 짧은 머리카락이 빠져보니 눈에 보일리는 없었겠죠. 아무턴 결과면에서는 만족 합니다.

님들 아무래도 가발 쓰고 다니느것이 탈모에는 안좋은것 같더군요.
제가 생각 하기엔 아무리 이 약이 탈모를 예방하고 나아가선 없는 머리카락 까지 나게 한다지만......
아무래도 삭발을 하고 가발을 벗어던진 채 복용을 한것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전 이주 정도는 삭발을 했었고요(면도기로 매일 밀었죠...ㅋㅋ) 지금은 아주 짧은 머리로 유지하고 있는 정도 입니다.
주위 사람들이 눈치 채지는 않고 있어요. 예전에 제가 탈모였다는 사실을...
하기야 늘 가발 쓰고 다닌 모습을(남들이 보기엔 물론 정상적 모습) 보다가 어느날 갑자기 나타난 삭발만이 그들을 당황하게 만들긴 했지만요.
제가 어느정도 탈모였냐구요...?
보통 머리가 좀 없으면 가르마 비율이 점점 커지게 되잖아요...
3:7에서 2:8... 급기야 0:10...
전 어떠한 비율도 맞지가 않터군요.
왜냐구요 널어줄 머리카락도 없었거든요.
특히 가늘어진 머리카락들은 제몸 하나 가누기도 힘들 정도 였으니깐요..

님들 암튼 맑은 미래를 기약하며 화이팅...
속알머리 없는 사람들(?)이 없는 날을 기대하며...

p.s 우린 진짜 속알머리 없는 놈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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